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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목사
조회 수 : 4005
2013.05.20 (07:52:26)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시25:4)

사람들은 인생을 바다에 비유하곤 합니다 바다가 평온하게 보이지만 또 갑자기 바람과 풍랑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준비없이 큰 문제나 환란을 만나면 앞이 캄캄합니다 그래서 어디로 갈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오늘 다윗이 그러했습니다 다윗처럼 믿음이 좋은 사람도 앞이 캄캄해서 보이지 않을 때도 있었다고 고백합니다

그 때에는 자신이 아무리 애를 쓰고 노력해도 안될때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럴때 낙심합니다 그럴때에 좌절합니다

왜 그럴까요? 인생의 주인이 나자신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이때에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나를 창조하시고 만드신분께서 인생의 길을 알려달라고 고백합니다

우리가 매일사용하는 핸드폰이 고장이 나면 어떻게 하나요? 매일 사용하지만 결정적으로 고장이 나면 핸드폰을 만든 회사가 운영하는 AS센타에 가서 본질적인 수리를 해야 합니다

앞이 캄캄하신가요?
내가 어떻게 살고 어떻게 내 인생을 설계하며 살아야 하는지 모르신다고요? 염려하지 마시고 실망하지 마시고 우리의 인생의 주인께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인도하실 것입니다

오늘도 감사한 아침 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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