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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7102
2009.01.20 (07:28:40)

-비전교회 아침 메세지-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약1:19,20)

자주 화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만 하면 화부터 내고,

얼굴에도 늘 심기가 불편 하다고

써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왜 그럴까 생각해 보니

 

나의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에 화가 나고 짜증이  납니다

예수님 믿는 사람의 특징이 무엇일까요?

이제는 나의 감정대로 사는 것을

포기한  사람인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자기 마음대로 살았습니다.

화나면 화내고 짜증나면 짜증내었습니다.

왜 이렇게 살았을까요?

내가 나의 주인 이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 마음대로 생각하고

내 마음대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내가 나의 것이 아닙니다.

이제는 내 기분대로 내 생각 대로 사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믿음이 있는 사람인가  

아니면 믿음없는 사람인가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대답은 의외로 아주 간단합니다.

나의 마음대로 사는 사람은 믿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늘 하나님께 기도하고 참고 인내 하는 사람은

믿음이 있는 사람입니다.

어떤것이 빠르고 편하겠는가?

아마도 전자쪽이 우리가 사는데

훨씬 편하다고 생각 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내 감정대로 사는 것은 멸망의

지름길로 가는 것입니다.

후자쪽은 어떠할까요?

답답합니다 그리고 피곤합니다

화내고 싶어도 참아야 하고

신경질이 나도 인내해야합니다

처음에는 이 일이 힘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고 인내하는것도 훈련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으로 끝나면 안됩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주장하게 해야 합니다.

이제는 내가 나의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 되도록 인식하고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지배하는 훈련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 야고보 사도는 우리에게 좋은 충고를 하고 계십니다.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라"는 말씀에 귀를 귀우려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실 때 귀는 두개를 만드시고, 입은 하나만 만드신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 만큼 말은 적게 하고 듣기는 많이 들어야 한다는 메세지 입니다.

오늘도 분명히 화날 일들이 우리 주변에

너무 많이  있습니다.

화내고 짜증나고 분노가 폭파 일보 직전의

일들이 많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 때에 우리는 주님에게 물어보아야 합니다.

나의 기분대로 감정대로 행동하기 전에

내가 누구의 것인지? 깊이 묵상하고

행동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주일 내내 비가오고 날씨가 습해서 불쾌지수가 상당히 높습니다.

 

이럴때에 감정적으로 살기 쉽고 실수 하기가 쉽습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면서 주님께  이렇게 물어보십시오.

"주님! 어떻게 할까요?"



주님! 사랑합니다.  아멘.



2009.01.20 (13:00:13)
이예진
주님! 저는 화를 동생에게 잘 화를 냅니다..

하나님이 저를보시며서마음이 아프시니
하나님,아빠,엄마를 위해서라도화 잘 안낼께요.
제가 힘이 들 때마다"주님! 어떻게 할 까요."라고
말하고 기도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아멘
-예진-
(*.163.158.28)
2009.01.20 (13:16:25)
최정진
어제 버스를 타고 집으로 오던 중에 버스기사 아저씨가 카드를 일찍 찍었다고 한 마디 하셨습니다. 일찍 찍으면 추가요금이 안 나가는데 100원이든 200원이든 회사에 불이익이라며 옳은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거 아닌거 가지고 훈계를 듣는다고 생각한 저는 밖으로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마음 속에 화가 올라 왔습니다.
보이지 않은 화이지만 하나님은 분명 기뻐하지 않으셨을텐데 말이죠. 회개합니다.
하나님 못난 나의 감정을 다스려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57.199.70)
2009.01.21 (12:45:46)
박봉희
손님들이 오장육부를 긁어놓아도 참아야지...
남편이 속을 극는 소리를 해도 참아야지...
딸들이 자기들이 잘났다고해도 참아야지...
참자~참자~참자~
(*.163.23.122)
2009.01.22 (00:02:36)
한숙이
수요예배 가기전에 아이들이 다투길래 참다못해 한마디하고 나니 속이 후련하지 않았다
그래서인가 교회가는 길에 급정거하느라 사고도 날뻔 했지..
순간 끔찍하고 무서웠다. 교회에 가서도 목사님께 오다가 사고날뻔 했어요 하며 아무렇지 않게 말하였다.
그런데 집에와서 이글을 읽게 되었다.
뒤통수 한대 얻어맞은 기분이 들었다.
아이들에게 화를 내었던것이 내내 마음에 걸렸는데 하나님께서는 그런 내모습을 기뻐하지 않으셨던것 같다.
이 묵상을 통해 부끄러운 내모습을 고백해본다..
오늘도 내 삶에 너무도 한치의 오차도 없이 간섭하시고 깨닫게 해주신 은혜가 하나님의 깊은 사랑으로 다가와
내 마음에 져며온다 .
하나님 !실수 투성인 저를 예뻐해 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하나님 사랑해요!
(*.208.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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