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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6740
2009.01.25 (20:29:50)

내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요한복음15:4)


어떤 가수가 노래한 제목이 기억이 납니다.

 

"사람이 꽃보다 어룸다워" 라는 노래입니다.

 

사람들이 자연에 핀 꽃들을 이뻐하고 좋아하지만

 

정작 자신의 얼마나 귀한 사람인지 인식하지 못한다는 의미의

 

노랫 말 같습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존재의 수중함을 모르니 가수가 우리에게

 

전해주는 메세지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꽃보다 더 아름다운 것이 더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 꽃이 지고나면 맺는 열매입니다.


열매는 매우 귀한것입니다.

산고의 고통 후에 얻어지는 것이 열매 입니다.

사람들은 너 나없이 꽃을 이뻐라합니다.

왜 그럴까요? 꽃에는

아름다움이 있고 향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열매에는 사람들이 잘 몰라주는 것 같습니다.

 

왜 일까요? 열매에는 우리가 바라는  

아름다움도, 향기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면 꽃보다  열매가 귀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꽃 보다 먼저 열매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꽃의 아름다움보다, 향기보다

훨씬 귀한 의미를 알게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나의 인생이

꽃 처럼 아름답지 못한 인생이라고

한탄하지 하지 마십시오

꽃의 향기처럼 우아하지 않다고

낙심하지 하지도 마십시오

주님은 오늘도 내 안에 있는

꽃 보다 열매를 보시고 계십니다.

오늘도 기억하십시오

 

꽃보다 열매가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열매보다 더 귀하게 보시는 것이 바로 '당신'입니다.

 

열매 보다 당신이 더 귀하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어제 감기 몸살로 고생좀 하였습니다.

 

하루종일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많은 분들의 중보의 기도로

 

오늘도 주님의 사역을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도해 주신 많은 동역자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주님을 사랑합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샬롬!





2009.02.16 (09:21:41)
이예진
주님 저도 헛 된 인생을 살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을 드릴 수 있는 인생(삶)을 살고 싶어요.
목사님이 써주신 '꽃 보다 열매가 아름다운 이유'를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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