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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5330
2014.05.16 (12:10:49)

-이승환목사의 비전교회 아침메세지

제목:예수님을 증거하고, 생명을 살리는 글이 되게 하소서

성경:(요5:39)"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1.매일 아침에 글을 쓰기 시작하지 1년이 넘었습니다.

 

2.처음에는 우리 비전교회 가족들이 집들이 멀어서 새벽예배를 나오지 못해서 주일에만 나오는 것으로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3.그래서 처음에는  Q.T를 약 3년가량 매일 매일 하게 했습니다.

 

4.매일 성경을 읽고 주일 3부예배에는 팀별로 모여서 같이 말씀으로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5.그리고 작년에는 1년동안 3부예배에 함께 신약성경을 함께 통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6.이렇게 성경을 읽고 그것을 적용하는 훈련을 반복적으로 시키는 것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도

성경이 삶에 기준이 되지 않으면 변화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7.아무리 교회를 다녀도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경우들이 많았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본 경험이 없기 때문입니다.

 

8.그래서 예수님을 아는 것과 믿는 것이 다르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교회를 다니는 것과

예수님을 믿는 것이 다르다고 말씀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9.저는 우리 교회 성도들이 교회를 다니는 것으로 신앙생활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예수님을 아는 것으로 끝나지

않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알고 믿어 단계까지 가야 합니다.

 

10.그것은 하나님이 우리교회 성도님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도 우리교회 성도들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11.그래서 메일 매일 성도들에게 새벽예배를 다녀와서 성도들에게 글을 쓰기 시작했고, 그것이 지금의 아침 메세지가 된 것입니다.

 

12.그런데 이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엄청난게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나중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13.제가 글을 쓰게된 용기가(?) 생긴 것은 페이스북에서 매일 글을 쓰시는 높은 뜻 연합교회에 담임하시는 김동호목사님의 글을

보며서 용기를 가졌습니다.

 

14.김동호목사님은 매일 아침에 일찍 페이스북에 글을 쓰시는데 그것이 종교적인 면이나, 신학적인 모습 보다는 아주 생활적인

면들의 글들이 많았습니다.

 

15.그렇다고 신학적이고, 종교적인 면이 없다는것이 아니라 그런 모든 것들을 잘 융화하셔서 자신의 삶을 통해서 얻는 것들로

글을 자연스럽게 쓰셨습니다.

 

16.그래서 읽기가 참 편했습니다. 너무나 자연스러웠습니다.

 

17.그러면서도 복음이 있었고, 그러면서도 아픈사람들을 위로 하셨고, 또한 잘못된 것들을 지적해 주셨습니다.

 

18.그리고 어려운 많은 사람들과 해외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후원금을 모아서 전달하시는 행동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19.정말 그런 영양력이 있는 글을 쓰고 싶었고, 또한 행동하며 움직이는 성도들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20.사람이 글로 다른 사람들을 움직이고, 행동하게 한다는 것이 자신의 글의 힘보다, 하나님의 도우심이라고 생각합니다.

 

21.그런데 그것이 저에는 쉽지 않았습니다.

 

22.저는 글을 많이 써보았던 사람도 아니었고, 그리고 목회를 오래해서 경험이 풍부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23.그래서 매일 글을 쓰는 것이 아주 힘들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제가 힘들어 할 때마다 답장이 하나씩 올 때가

있습니다. 글을 잘읽고 힘을 얻고 있다고 말씀하시는 답글이 있었습니다.

 

24.그 때마다 또 힘을 얻고 또 기운을 내고 있습니다. 저는 그것이 하나님의 격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5.그런데 결정적으로 제가 글을 쓰는 것을 포기하지 못하게 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그것이 바로 병상에 계신 분들입니다.

 

26.지난번에 말씀 드린 군대에서 같이 신앙생활 하셨던 집사님이 계신데 지금 여러가지 질병으로 힘들어 하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분께서 저의 글을 꼭 읽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27.제가 그 때에 그 집사님의 말씀을 듣고 눈물이 났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죄송했습니다.

 

28.그리고 마음에 결심을 했습니다. 부족하고 부족한 글이지만 그 누군가에게 한분이라도 이 글을 통해서 예수님을 전달할 수 있다면

그리고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면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습니다.

 

29.예수님께서 한 생명을 살리시기 위해서 자신을 주심같이 저도 한 사람을 살릴 수 있고, 이 세상을 이길 힘을 드릴 수 있다면 기도하면서

글을 쓰도록 노력을 할 것입니다. 그것이 그날 주신 저의 하나님 말씀에 적용이었습니다.

 

30.오늘 본문의 내용은 바로 그런 것입니다. 성경이 기록된 목적이 무엇이고,  누구를  소개하고 있는지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31.성경이 기록된 것은  예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을 통해서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32.오늘 한없이 부족한 아침 메세지도 한 사람, 한 영혼에게 집중하고, 그 분들에게 우리의 영생이신 예수님을 소개하는 귀한 통로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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