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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4 (08:59:15)
-이승환목사의 비전교회 아침 메세지

 제목:의미있는 고난은 빛난 보석입니다.

성경:(딤후1:8) "그러므로 네가 우리 주의 증거와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좇아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오늘은  제가 도무지 아침메세지 생각이 떠오르지 않아서  과거에 써던 것을 한번 더 인용하겠습니다.


1.우리 모두는 고난을 싫어합니다.

고난 받기를 두려워하고, 고난의 상태를 무서워 합니다.

 

2.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많이 기억하는  것이 바로 자신이 고난 가운데 있을 때 입니다.

그런데 고난에도 2가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3.하나는, 바로 의미없는 고난입니다.

이 고난은 자신이 왜 고난을 당하는지 전혀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난이 있을 때

너무나 싫고 어렵고 힘듭니다. 그리고 그 기간이 너무나 길다고 생각합니다.

 

4.그런데 또 하나의 고난은 의미가 있는 고난도 있습니다.

의미가 있는 고난은 지금 당장은 힘들고 어렵지만 그 기간을 견딜 수 있습니다. 왜 일까요? 고난 자체 보다

그 고난 다음에 오는 것에 대한 기대감 때문입니다. 그리고 고난이 왜 오게 되었는지 알기 때문입니다.

 

5.우리 인생에는 이 두가지가 다 존재하고, 우리에게 나에게 수시로 다가옵니다.

의미없이 고난을 당할 수 있고, 의미가 있어서 견디며, 버딜 수 있는 고난도 찾아옵니다.

 

6.오늘 바울이 영적인 아들인 디모데에게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바울이 말한 고난은 의미가 없는 고난이 아니라 의미가 있는 고난 이었습니다.

 

7.어떤 아버지가 아들에게 의미 없는 고난을 가르치겠는가? 바울에게 디모데는 영적인 아들입니다.

즉 사랑으로 가르치는 아들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디모데에게 의미 있는 고난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8.바울은 자신이 먼저 복음의 의미를 알고 있기에 그리고 그 복음을 가진 사람으로서 그 가치를 알게에

1.2.3선교 여행을 하였습니다. 말이 여행이지 죽을 만큼 고통스런 시간들이 많았습니다.

 

9.사람들에게 돌에 맞기도 하였고, 감옥에 들어가서 있기도 하였고, 배가 파선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이 모든 것을 견디어 내었습니다.

 

10.왜 일까요 지금 자신이 당하는 고난의 의미를 알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영적인 아들 디모데에게도 강력히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고 말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11.요즘 우리 신앙인들에게도 두 종류의 신앙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한분은 이런 고난의 의미를 알고 신앙 생활을 하십니다. 그러기에 지금의 어려움과 힘든 것을 견디어 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고난의 의미를 모릅니다. 그래서 조금만 어려워지고 힘들어지면

금방 화내고, 원망하고, 낙심하는 사람입니다.

 

13.우리 신앙생활은 어찌보면 고난의 연속입니다.

언제 한번 마음편히 살아보는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고난이 없기를 날마다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있습니다.

 

14,그런데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고난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존재합니다.

매일 매일이 고난의 시작이요, 또 다른 고난의 시작일 뿐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에 늘 존재합니다.

 

15.이제는 고난이 없게 해달고 기도하기 보다 고난의 의미를 찾아서 고난에 동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때에 고난이 온다고 해도, 고난 한 가운데 있다고 해도, 두려운 마음 보다는 그 가치를 알기에 의미있게

대처 할 수 있고, 견딜 수 있을 것입니다.

 

16.아기를 낳은 산모는 아이의 가치를 알기에 어떤 희생의 대가와 아픔과 고통도 참아냅니다.

그것이 바로 고난의 의미를 아는 엄마들의 힘 입니다.

 

17.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제는 고난을 두려워하기 보다 고난을 피하기 보다 고난 앞에서 당당한 자신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고난을 의미없게 만들지 말고 잘 다듬고 만들어서 보석처럼 빛이나는 고난이 되기실

기도합니다.

 

18.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고난을 피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고난 가운데서도 당당하셨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고난의 의미를 예수님은 알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죽으심으로 이 땅의 많은 생명들이 구원받게 될 것을 아셨기에 그 자리를 피하지 않으신 것입니다.

 

19.오늘 우리 앞에 있는 고난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20.오늘 우리 앞에 있는 고난을 피하지 마십시오.

21.오늘 우리 앞에 있는 고난에 당당히 서시기 바랍니다.

 

23.오늘 우리 시대에 여기저기서 힘들다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그러나 그 고난이 의미가 있다면 승리 할 수 있습니다.

 

24.오늘 우리 앞에 있는 고난을 의미없게 만들지 마십시오.

의미 있게 만들십시오. 그리고 자신을 다듬은 것에 초첨을 맞추십시오.

그러면 그 고난은 빛나는 보석이 될 것입니다.

 

25.그렇다면 지금의 당신의 고난은  "의미 있는 고난은 빛나는 보석"이 될 것입니다.


-저는 오늘 밤부터 KDM모임이 있어서 지방에 내려갑니다. 그래서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글을 쓸수가 없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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