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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목사
조회 수 : 8286
2014.11.17 (05:46:00)

의무감

오늘날 교회에 등록하고 예배를 드리는
이들 가운데
실로 많은 이들이 세상의 친구 노릇을 하고 있다.
그들은 세상을 사랑하고
세상을 옹호하는 이들이다.
그들은 그저 기도를 빼먹지 않으려고
의무감으로 기도한다. 《기도로 원수를 밟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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