Ȩ 걳ȸ KDM
이승환목사
조회 수 : 4606
2014.12.02 (22:23:40)

-이승환목사의 비전교회 아침메세지

제목:끝까지 완주합시다.

성경:(히3:14)"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예한 자가 되리라"




1.올해가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는 것 같는데 벌써 올해 마지막 달인 12월입니다.


2.한해가 시작되고, 열심히 하려고 하였지만 벌써 한해를 마무리 져야할 시간입니다.


3.그래서 12월는 매우 중요합니다.


4.한해를 마무리는 하는 달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새해를 준비하는 달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5.많은 사람들이 새해가 시작하면 무엇인가를 열심히 합니다.


6.그런데 그것이 얼마지나지 않아서 금방 식어지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7.어떤 일을 시작하였으면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8.그 일이 나에게 유익하든 안하든 상관없이 성실하게 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9.그런데 우리는 너무 쉽게 결심한 것에 대하여 쉽게 포기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10.그래서 시작한 사람들은 많지만 그 결과를 끝까지 보지는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11.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만에 은사와 달란트들을 주셨습니다.


12.교회를 목회를 하다보면 성도님들의 특징들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13.어떤 성도님들은 찬양을 잘하는 분도 계시고, 공부를 잘하는 분도 계시고, 음식을 잘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14.또 어떤 분들은 섬김을 잘하는 분도 계십니다.


15.그런데 아쉬운 것은 많은 분들이 자신이 하고 섬기는 일에 끝까지 못하는 경우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16.어떤 경우는 1년도 못채우고 그만두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17.그러면 그런 분들은 어디에 있어도 끝까지 자신의 주어진 것을 다하지 못하시는 경우들을 종종 보았습니다.


18.하나님은 저에게 노래를 잘하는 것도 안주셨고, 설교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특별한 달란트를 주신 것이 없다고 생각하였습니다.


19.그런데 이렇게 목회를 하면서 하나님이 제게 주신 달란트라고 한다면 어떤 일을 시작하면 그 일에 끝장(?)을 본다는 것입니다.


20.즉 하나님의 사명이 있다고 생각하면 그 일을 중간에 아무리 힘이 들어도 끝까지 밀고 나간다는 것입니다.


21.그 좋은 증거가 바로 직장 신우회 입니다.


22.25살에 대우신우회 제자반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23.올해로 대우신우회만 23년째 제자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K.T직장신우회도 거의 20년째 하고 있습니다.


24.또한 한 사람을 만나면 그 분과 함께 오랫동안 좋은 동역자의 관계를 가지려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


25.제가 특별히 노력하는 것이 있다면  항상 성실하게 그 분을 대하려고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분을 위해서 기도하고 사랑해 주며 지금까지 함께 기도하는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26.이야기를 하다보니 제 자랑이(?)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27.오늘 본문에서 히브리서 기자는 우리에게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28.히3:14"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예한 자가 되리라"


29.하나님은 우리가 많은 재능으로 영광을 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나에게 맡기신 것을 성실하게 지키고 다른 대로 눈 돌리지 않고, 한길을 가는 것입니다. 


30.올해가 이제는 다 지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번쯤 우리는 지난 시간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31.나는 하나님 앞에서 성실했는가? 나는 주님의 사역에 성실하게 임했는가? 나는 나의 주변의 사람들에게 성실하게 임했는가?

물어보아야 합니다.


32.그리고 올해 남은 기간까지 성실하게 완주해야 합니다.


33.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올해 마지막날까지 하나님 앞에서 성실하게 임합시다.


34하나님이 나에게 맡겨주신 사역을 끝까지 잘 마무리 합시다. 그리고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흐지부지 하지 맙시다..그리고 이웃들과 우리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성실하게 임하는 자세를 가집시다.


35그래서 올해 남은 기간 동안  끝까지 사역을 잘 마무리는 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36.천국은 누가 1등이고, 누가 골등이고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까지 완주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것입니다.


37.올해 남은 기간 동안 끝까지 완주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1951 11기 아침메세지 장학생 확정"이단비전도사"(후원결과보고)
이승환목사
127 2026-03-29
1950 교회 담을 뛰어 넘는 교회
이승환목사
189 2026-03-28
1949 11기 아침메세지 장학생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이승환목사
271 2026-03-22
1948 10기 아침메세지 장학생확정"안정욱청년"
이승환목사
260 2026-03-22
1947 고난은 견디어 내는 것입니다.
이승환목사
285 2026-03-15
1946 십자가의 은혜
이승환목사
362 2026-03-08
1945 다시 믿음의 야성을 회복합시다.
이승환목사
353 2026-03-01
1944 예수님의 부르심에 반응하고 있는가?
이승환목사
336 2026-02-22
1943 당신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승환목사
459 2026-02-08
1942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살고 계십니까?
이승환목사
445 2026-02-01
1941 양다리 신앙인이 되지 말라.
이승환목사
464 2026-01-26
1940 하나님의 뜻에 먼저 순종하라
이승환목사
476 2026-01-18
1939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
이승환목사
583 2026-01-04
1938 2025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승환목사
805 2025-12-30
1937 2025년 교회 밖 성탄절 후원보고(미얀마 유학생단체, 사랑의 택배, 사랑의 연탄, 행복한 선교회)
이승환목사
683 2025-12-28
1936 2025년 교회 밖 성탄절 후원보고
이승환목사
796 2025-12-21
1935 하나님은 나의 든든한 후원자 입니다.
이승환목사
864 2025-12-18
1934 2025년 교회 밖 성탄절 시작합니다.
이승환목사
852 2025-12-14
1933 꿈 너머의 꿈(담임목사 취임식 잘 마쳤습니다)
이승환목사
959 2025-12-09
1932 강변성산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합니다.
이승환목사
1073 2025-11-30
Tag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