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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5753
2015.04.28 (21:57:13)

-이승환목사의 비전교회 아침메세지

제목:네팔의 눈물과 하나님의 사랑

성경:(딤전2:4)"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1.지난 금요일 네팔에서는 지진8.1에 강진이 있었습니다.


2.그 지진으로 지금 수많은 사상가 생겼습니다.


3.사상자 수만 4.000만영이 넘습니다. 그러나 이 또한 정확하지 않으며 그 사상자 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4.이재민 또한 엄청납니다.


5.네팔인구에 4/1이 이번에 사상가가 되었거나, 아니면 이재민이 되었다고 합니다.


6.네팔이라는 나라가 국가적인 위기를 맞이한 것입니다.


7.저 역시 네팔에 선교하시는 선교사님이 계셔서 걱정하는 마음으로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8.다행이도 그 선교사님과 가족들은 모두가 안전하셨습니다.


9.그런데 페이스북에서 나팔의 소식을 들으면 지진 이후로 엄청난 충격에 빠져 있다고 합니다.


10.건물들은 거의다 무너졌고, 아직도 이재민들이 여진의 공포에서 벗어나지 못하였다고 하였습니다.


11.제가 말씀드린 그 선교사님도 교회를 14개척하셨는데 그 중에 4개의 교회는 연락이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12.이렇게 갑자스런 지진으로 인해서 지금 네팔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당했고, 어려움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13.그런데 더욱 가슴을 아프게하는 내용은 네팔이라는 나라가 빈곤국가이고, 어려운 나라이기에 다시 회복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14.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가족이나, 아니면 나라에 관심이 있지만 저는 선교를 하다 보니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모두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15.물론 우리나라보다는 수준이 떨어지고, 경제적인 여건이 나쁘지만 그 속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동일한 한영혼들입니다.


16.우리에게는 다른 나라이고, 나른 민족이지만 하나님에게는 모두가 같은 민족이고, 구원을 받아야 대상들이기 때문입니다.


17.하나님에게는 우리나라의 한 사람이나, 네팔에 한 사람이나 다 같은 사랑하는 영혼들이기 때문입니다.


18.저는 네팔 지진소식을 들으며 갑자기 지진으로 인해서 가족을 잃고, 부모님을 잃고, 자녀들을 잃고, 친구와 이웃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얼마나 가슴아픈 시간을 보낼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19.우리도 갑자가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면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힘든데 지금나팔의 사람들은 한 사람이 아니라 가족 전체를 잃는 사람도

허다하기 때문입니다.


20.오늘 본문의 구절에서는 하나님의 마음이 어떤지 말씀하고 계십니다. 


21.그래서 저는 이 구절을  "하나님이 심장"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22."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시기를 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23.무슨 말인가요? 하나님은 어느 나라 민족을 뛰어 넘어서 모든 사람들이 죄에서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구원받기를 간절히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24.그 사람이 어느 민족인가?  어떤 지식적인 수준을 가졌는가? 어떤 생활을 하느냐로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25.하나님의 사랑은 내가 선택한 사랑이 아닌 그 분의 무조건인 십자가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26.오늘 그 사랑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이 해야할 것이 무엇입니까?


27.우리가 지금 당장 네팔까지 날아가지 못하지만 그 사람들을 위해서 주님의 마음으로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8.그냥 기도가 아니라 그 나라와 민족과 백성들이 다시 회복되도록 구체적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29.그래서 이 아픔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이 그 분들에게 진심으로 전해 질수 있도록 그리고 복음이 증거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30.오늘은 잠시라도 네팔의 많은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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