Ȩ 걳ȸ KDM
조회 수 : 4610
2017.10.31 (21:52:55)
-이승환목사의 아침메세지

제목:우리모두 하나되어 기도합시다.

성경:(단10:1-3)" 바사고레스 제삼년에 한 일이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다니엘에게 나타났는데 그 일이 참되니 곧 큰 전쟁에 관한 것이라 다니엘이 그 일을 분명히 알았고 그 환상을 깨달으니라 그 때에 나 다니엘이 세 이레 동안을 슬퍼하며 세 이레가 차기까지 좋은 떡을 먹지 아니하며 고기와 포도주를 입에 대지 아니하며 또 기름을 바르지 아니하니라"

 

 

1.오늘부터 저희 교회는 오륜교회와 함께 하는 다니엘 기도회 21일 기도회로 매일 밤에 모임을 가지게 됩니다.

 

2.오륜교회가 작은 교회들과 해마다 11월 1일 부터 시작해서 21일 까지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입니다.

 

3.올해 예상교회수는 약 5.000개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4.그리고 그 교회들이 같은 시간에 동영상으로 생중계를 하여 함께 은혜를 받는 자리입니다.


5.저희 교회는 지난 2년전부터 함께 동참하여 올해가 3년째가 되고 있습니다.

 

6.처음에 다니엘 기도회는 오륜교회가 아주 큰 어려움이 있을 때...성도들이 함께 모여서 기도한 것이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7.그렇게 하나의 교회로 시작한 기도운동이 해마다 함께하는 교회가 늘어나서 올해 예상교회수가 5.000개의 교회가 동참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8.사실 작은 개척교회가 이런 사역을 단독으로 하기는 어렵습니다.


9.그런데 이렇게 작은교회, 큰 교회들이 함께하니 같이 할 수 있는 것같습니다. 


10.감사한 것은 지금  나라적으로, 교회적으로, 신앙적으로 여려운 일이 많는데...


11.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해야 할 일이 많지만...


12. 그 가운데서도 먼저 기도통해서 한국의 교회가 함께 하나가 되어 함께 기도한다는 것이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13.우리시대는 지금 이념이나, 사상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마음이 나누어진 상태입니다.


14.그래서 "누구는 옳고, 또 누구는 틀리다" 라는 말들을 너무 쉽게하는 때입니다.


15.또한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대로만 살려고 합니다.


16.그래서 그 누구의 이야기도 듣기 싫어하고, 특별히 나와 다른 생각과 사상이 있다면 더욱 싫어합니다.


17.그러면 이런 상태를 누가 제일 좋아할까요?


18.바로 사단입니다.


19.사단은 우리가 서로 싸우고, 헐뜯고, 비방하기를 좋아합니다.


20.그래서 가장 큰 문제는 사실 외적인 적이 아니라 내적인 적이 더 무서운 것입니다.


21.그런데 그런 가운데서 사단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있습니다.


22.그것이 바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하나되어 기도하는 것을 제일 두려워 합니다.


23.왜 입니까? 기도는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것이고, 하나가 되어 기도하는 것은 바로 그 공동체가 모두 한마음으로 하나님을 의지 하기에 강력한 힘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24.지금까지 역사가 진행되면서 우리는 잘알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25.마음이 나누어지고, 서로 싸우면 스스로 자멸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26.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면 함께 하나가 되길 힘써야 합니다.


27.더욱 중요한 것은 하나되어 기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8.오늘 본문의 말씀의 배경은 바로 다니엘이 21일 동안 왜 좋은 떡을 먹지않고, 고기와 포도주를 입에 대지 않고, 또 기름을 바르지 않았다고 합니다.

 

29.(단10:3)"세 이레가 차기까지 좋은 떡을 먹지 아니하며 고기와 포도주를 입에 대지 아니하며 또 기름을 바르지 아니하니라"

 

30.그런데 그 이유가 바로 단10:1절에 나옵니다.

 

31.(단10:1)" 바사고레스 제삼년에 한 일이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다니엘에게 나타났는데 그 일이 참되니 곧 큰 전쟁에 관한 것이라 다니엘이 그 일을 분명히 알았고 그 환상을 깨달으니라 "

 

32.그렇습니다. 바로 '큰 전쟁'관하여 다니엘이 알았고, 그 환상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33.다니엘서 10.11.12장은 바로 한가지 주제를 이야기 하는데 바로 "큰 전쟁"의 이야기 입니다.

 

34.이 계시는 바사왕 고레스 3년에 받은 것인데 이 때에 이스라엘 백성은 예루살렘으로 돌아간 후의 계시입니다.

 

35.그러나 다니엘은 함께 돌아가지 않고 바사제국에 노년을 보내면서 그 민족이 장래에 될 일을, 그리고 넓게는 주님이 오신기 전에

전 세계에 이루어질 일 보게 하신 것입니다.

 

36.저는 이번 오륜교회와 함께하는  다니엘 21일 기도회가 그 어느해 보다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37.이렇게 사람들의 마음이 나누어지고, 주변국가들이 강성해지고, 북한은 핵으로 위협하는 이때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언약을 믿으며, 하나님의 의지하는 것입니다.

 

38.우리는 금번의 다니엑21일 기도회를 통해서  초교파적으로  같은 시간 때에 수많은 성도들이 함께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은 너무나 감사한 일입니다.


39.많은 분들이 기도만(?) 하시는 분들을 답답해 하십니다. 그러나 기도는 행동과 동일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40.우리는 다니엘 21일 기도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가 이 나라에 있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우리 교회들에게 있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41.그리고 더 나아가 우리의 가정위에, 직장위에, 아이들 학교위에 있기를 기도합니다.


42.우리가 다니엘 기도회를 통해서 21일간 하나님께 나의 것을 내려놓고, 기도했으면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볼 수 있는 시간표가 되었으면 합니다.


43.우리모두 하나되어 기도합니다. 샬롬!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1959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이승환목사
215 2026-06-07
1958 2차 선한 이웃프로젝트 (5월 31일)
이승환목사
245 2026-05-31
1957 다시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회복하라.
이승환목사
326 2026-05-17
1956 당신의 상처가 하나님 안에서 은혜가 되길...
이승환목사
330 2026-05-10
1955 어린이가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이승환목사
386 2026-05-03
1954 당신은 있는 그 곳이 바로 선교지 입니다
이승환목사
439 2026-04-26
1953 11기 아침메세지 장학생"이단비 전도사"(노트북 전달)
이승환목사
453 2026-04-19
1952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이승환목사
487 2026-04-12
1951 11기 아침메세지 장학생 확정"이단비전도사"(후원결과보고)
이승환목사
601 2026-03-29
1950 교회 담을 뛰어 넘는 교회
이승환목사
594 2026-03-28
1949 11기 아침메세지 장학생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이승환목사
627 2026-03-22
1948 10기 아침메세지 장학생확정"안정욱청년"
이승환목사
656 2026-03-22
1947 고난은 견디어 내는 것입니다.
이승환목사
627 2026-03-15
1946 십자가의 은혜
이승환목사
675 2026-03-08
1945 다시 믿음의 야성을 회복합시다.
이승환목사
696 2026-03-01
1944 예수님의 부르심에 반응하고 있는가?
이승환목사
665 2026-02-22
1943 당신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승환목사
783 2026-02-08
1942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살고 계십니까?
이승환목사
808 2026-02-01
1941 양다리 신앙인이 되지 말라.
이승환목사
792 2026-01-26
1940 하나님의 뜻에 먼저 순종하라
이승환목사
831 2026-01-18
Tag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