Ȩ 걳ȸ KDM
조회 수 : 4040
2018.02.27 (23:45:01)
-이승환목사의 아침메세지

제목:염려를 뛰어 넘는 인생

성경:(마6:32-33)"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1.많은 현대인들이 매일 매일을 염려과 걱정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


2..그런데 걱정과 염려에 관하여 이런 통계가 있습니다.


3."우리의 걱정의 40%는 절대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고, 걱정의 30%는 이미 일어난 일이고,


4.걱정의 22%는 안해도 될 사소한 것이고, 걱정의 4%는 우리가 어쩔 도리가 없는 것이고,


5.걱정의 4%만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것"이다.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6.즉 100% 중에서 우리가 걱정한다고 바꿀 수 있는 것은 4%인것 입니다.


7.나머지는 우리가 염려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일어나지도 않는 일이고, 어쩔수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8.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오늘도 여전히 염려와 걱정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


9.우리는 매일 같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마실까? 고민하며 살고 있습니다.


10.이것은 현실적인 문제 그리고 필요한 문제입니다.


11.현실적인 문제라는 것이 무엇말입니까? 내가 일을 해서 벌어서 먹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2.그러나 오늘 본문에서는 염려와 관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13."염려하지 말라". 라고 단호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11.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12.저는 그 이유를 바로 우리가 누구를 믿고 있는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13.*마6:32-33)"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14.여기서 보면 "너희와 이방인들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15. 하나님의 자녀와 세상의 자녀들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16.즉 우리의 필요한 것은 하나님 아버지가 아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7.그렇습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18.마태복음5,6,7장은 산상수훈 입니다. 여기에는 현실적인 교훈도 많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천국을 주제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19.즉 우리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며,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입니다.


20.그러므로 우리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자신의 자녀들을 책임지신다는 것입니다.


21.그렇다고 아무것도 하지말고 놀고 있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22.오늘 본문에서 염려하지 말라는 뜻은 "마음이 나누어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즉 마음이 나누어진 상태에서 무엇을 할 수없다는 것입니다.


23.우리 성도들은 이제 하나님과 세상과 마음이 나누어져서 살지 말아야 합니다.


24.오늘 본문에 있는 것처럼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25.세상의 사람들은 매일 먹고 마시고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당장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6.그럴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하나님의 자녀가 그리스도인들은 그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27.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먼저 이루는 것"입니다.


28.이 말을 쉽게 이야기 하면 자신의 삶에서 전도하고 선교하며, 이웃을 위해서 사랑을 전하는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29.사랑하는 아침메세지 가족 여러분! 오늘 여러분의 인생은 어떤 인생입니까?


30.매일 매일을 염려에 빠져서 사는 인생입니까? 아니면 그 염려를 뛰어넘어서 사는 인생입니까?


31.이제는 현실적인 염려 가운데만 살지 않기를 바랍니다.


32.염려를 뛰어넘어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해서 사시는 인생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33.샬롬!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1951 11기 아침메세지 장학생 확정"이단비전도사"(후원결과보고)
이승환목사
125 2026-03-29
1950 교회 담을 뛰어 넘는 교회
이승환목사
185 2026-03-28
1949 11기 아침메세지 장학생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이승환목사
270 2026-03-22
1948 10기 아침메세지 장학생확정"안정욱청년"
이승환목사
259 2026-03-22
1947 고난은 견디어 내는 것입니다.
이승환목사
285 2026-03-15
1946 십자가의 은혜
이승환목사
362 2026-03-08
1945 다시 믿음의 야성을 회복합시다.
이승환목사
352 2026-03-01
1944 예수님의 부르심에 반응하고 있는가?
이승환목사
334 2026-02-22
1943 당신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승환목사
457 2026-02-08
1942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살고 계십니까?
이승환목사
444 2026-02-01
1941 양다리 신앙인이 되지 말라.
이승환목사
464 2026-01-26
1940 하나님의 뜻에 먼저 순종하라
이승환목사
474 2026-01-18
1939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
이승환목사
582 2026-01-04
1938 2025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승환목사
804 2025-12-30
1937 2025년 교회 밖 성탄절 후원보고(미얀마 유학생단체, 사랑의 택배, 사랑의 연탄, 행복한 선교회)
이승환목사
683 2025-12-28
1936 2025년 교회 밖 성탄절 후원보고
이승환목사
796 2025-12-21
1935 하나님은 나의 든든한 후원자 입니다.
이승환목사
862 2025-12-18
1934 2025년 교회 밖 성탄절 시작합니다.
이승환목사
851 2025-12-14
1933 꿈 너머의 꿈(담임목사 취임식 잘 마쳤습니다)
이승환목사
956 2025-12-09
1932 강변성산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합니다.
이승환목사
1071 2025-11-30
Tag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