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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4730
2018.08.12 (23:00:29)

-이승환목사의 아침메세지

제목:지금은 구름기둥의 은혜가 필요한 때...

성경:(출13:21-22)"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 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



1.지난 2주간 동안 정말 엄청난 폭염과 무더위를 보내야 했습니다.


2.38도는 기본이고, 40도가 넘어가는 곳이 많았습니다.


3.저도 이렇게 더운 여름을 보낸 것이 태어나서 처음이라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4.아마도 많은 분들이 저처럼 폭염과 열대야로 힘든 시간을 보내셨다고 생각합니다.


5.그래도 에어컨이 있는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는 그 무서운 폭염과 무더워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6.그런데 제가 이번에 어려운 교회 에어컨 설치를 위해서 아침메세지 가족들에게 협조를 구하고, 한곳인 미스바 구국 기도원(교회)에 에어컨을 설치 하면서 한가지 알게 된 사실이 있었습니다.


7.아직도 우리 주변에 정말 어렵고 힘드신 가정이나, 교회나, 목사님들 사택에는 에어컨이 없는 곳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8.그런 가정과 교회들은  이번 여름이 너무 잔인하고 힘들게 느껴졌을 것입니다.


9.과거에는 날씨가 추우면 정말 어렵고 힘드신 분들이 형편이 어려워서 힘들다고 알고 있는데...


10.이제는 더워도 아주 힘든 시간이 되었습니다.


11.미스바 구국 기도원(교회)에 에어컨을 선정하고 에어컨을 마트에 가서 주문을 했는데...


12.그 직원분이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13."에어컨을 사실 수는 있는데  설치가 어렵다"고 하셨습니다.(설치하는데 대략 3주~4주 정도 걸리다고 하셨습니다)


14.날씨가 너무 뜨거워지니  에어컨을 설치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하신 것입니다.


15.다행이 미스바 구국 기도원의 에어컨은 아침메세지 가족분 중에 한분의 도움으로 이번주에8월 18일쯤에 배송이 될 예정입니다.

(그래도 2주가 넘게 걸린 것 같습니다)


16.그런데 문제는 올해만 아니라 내년에도 더 더워진다는 것입니다.


17.제가 아는 선교 단체들이나, 목사님 가정에도 에어컨이 없어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사실을 이번 일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18.특별히 아이들이 있는 단체나, 어려운 개척교회 목사님들 가정에는 아주 치명적으로 힘든 시간이었입니다.


19.그래서 하나님께서 저에게 또 다른 부담감(?)을 주셨습니다.


20.그것은 이런 폭염과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곳을 더 많이 찾아서 도움을 주라는 부담감이었습니다.


21.그리고 그런 사역을 한해로 끝나지 말고 해마다 계속해서 몇 가정이나, 단체나, 어려운 개척 교회에 계속해서 지원해 줄 것을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22.그래서 이 사역에 기도를 하고 해마다 몇 가정이나, 교회나, 단체에(특별히 어린이들이 있는 곳) 에어컨을 설치해 주려고 합니다.


23.물론 지금 설치하면 꽤 많은 시간이 지나서 에어컨을 설치하므로 올해는 효과(?)를 볼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마음으로부터  더위를 걱정하지 않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24.사실 이 에어컨 돕기 사역은 내년부터 시작을 하려고 하였습니다.


25.그런데 하나님은 내년까지 미루지 말고 당장(?) 하기를 원하신다는 마음의 확신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26.그래서 미스바 구국 기도원(교회)을  1호로 선정을 하고...올해는 2호와 3호까지 도울 수 있는 곳을 찾아서 섬기려고 합니다. 


27.에어컨 1호에  미스바 구국 기도원(교회)은 마중물선교회에서 감당을 하라고 합니다.


28.그러나 에어컨 2호와  3호 에어컨은 아침메세지 가족분들이 함께 달아드렸으면 합니다.


29.물론 비싼 것으로 살 수는 없습니다. 가능하면 벽걸이로  하려고 합니다.(에어컨 1대당 50만원)


30.이 아침메세지를 읽으시고 마음에 감동이 있으신 분들의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31.그래서 올해는 조금 늦었지만...그래도 마음으로부터 그 분들을 시원하게 했으면 합니다.


32.즉 마음에 걱정을 덜어주는 작은 역활을 했으면 합니다.


33.오늘 본문에 보면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향하여 광야에 40년을 지내게 하십니다.


34.그런데 그 광야는 너무나 척박한 땅이었습니다.


35.먹을 것도 없고, 살 수 있는 집도 없었지만...환경적으로도 너무나 힘든 장소였습니다.


36.그런데 하나님은 그 때마다 은혜를 주셨고 사랑을 베풀어주셨습니다.


37.(출13:21)"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38.(출13:22)"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 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


39.하나님은 광야에서 자신의 백성들이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뜨거운 태양에서 지켜주셨고, 밤에는 엄청난 추위에서 불기둥으로 백성들을 보호시고 지켜주셨습니다.


40.저는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자기의 백성을 향하신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표현이셨습니다.


41.사랑하는 아침메세제지 가족 여러분! 이번 폭염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우리 모두는 경험했습니다.


42.그래서 우리의 작은 사랑과 관심을 모아서 어렵고 힘드신 분들에게 뜨거운 여름에 구름기둥과 같은 역활을 하길 원합니다.


43.그래서 올해는 1호(미스바 구국 기도원), 2호(미정), 3호(미정)로 에어컨을 설치해 드리고 내년에는 4호부터 또 진행하는 은혜를 경험하길 원합니다.


44.많이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45.샬롬!


-후원계좌:국민은행 529001-04-015243 이승환 입니다.

-후원기간:8월 13~18일까지 입니다. 모금액은 총 100만원으로 하겠습니다. ( 벽걸이 에어컨으로 하려고 합니다) 1대의 에어컨 가격을 50만원으로 정하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후원금은 8월 20일 아침메세지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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