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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4609
2020.07.08 (00:01:56)

-이승환목사의 아침메세지

제목:

성경:

 


1.저는 양정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나왔습니다.


2,그리고 기간에 럭비부에서 운동선수로 다녔습니다.


3.제가 학교를 다닐 때만 해도 고등학생이지만 1년 선배에 대한 군기는 엄청났습니다.


4.사회에 나오면 한살 두살 그냥 친구를 하기도 하지만 운동 선수들에게는 한살 선배도 하늘같은 선배입니다.


5.제가 고등학교 때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교육하는 말이 있었습니다.


6.선배는 하늘이고, 선배 말은 곧 법이고, , 선배는 하나님과 동기동창이라고 기르칩니다.


7.말이 안되는 이야기 이지만 그 때는 정말 선배들이 하늘같았습니다.


8.운동을 한 후에 그날 잘못를 하면 집합을 당하고, 또 매를 많이 맞기도 했습니다.


9.너무 맞아서 엉덩이가 다 터질 때까지 맞아 본적도 있습니다.


10.요즘  여기저기에서 나오는 뉴스를 보면 그 때와 지금은 얼마나 다르지 알 수 있습니다.


11.물론 그 때에도 감정적으로 때리는 선배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열심히 하라고 때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12.그런 단체 생활을 하면서 어려서부터 공동체 생활에 아주 익숙한 편입니다.


13.그런데 그 때에 아주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14.그것은 바로 일년선배라도 존중해 주고,  예의를 항상 지켜준다는 것입니다.


15.그리고 선배들은 후배들을 위해서 희생할줄 알고, 부족한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고 합니다.


16.그런 보이지 않는 기준이 돌아가면서 30여명이 함께 훈련도하고, 합숙도 하고, 먹고 자는 것입니다.


17.그 때에 나이가 16,17,18살 때입니다.


18.그렇게 어려서 운동을 하면서 희생을 배웠고, 함께사는 질서를 배웠고, 예의와 존경을 배웠습니다.


19.그리고 그 운둉했던 시간이 저의 목회 가운데 많은 부분에서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20.그래서 목회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관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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