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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4948
2020.09.04 (00:13:35)

-이승환목사의 아침메세지
제목:지금은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합니다.

성경:(살전5:17)"쉬지말고 기도하라.



1.코로나19 이후에 교회는 참으로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2.제 기억으로 2월달 마지막 주부터 교회에 모여서 예배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3.신천지에서 코로나19의 확신이 있었고, 그  후부터는 소강 상태가 이어졌습니다.


4.그래서 다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예배를 진행해 왔습니다.


5.그러나 다시 교회를 중심으로한 코로나가 확대 되면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6.사실 코로나 바이러스의 문제는 백신이나, 치료제가 나오기까지는  완치가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이 이야기 입니다.


7.그리고 우리는 그 기간을 코로나 바이러스와 함께 동거하며, 조심하며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8.그러면서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또는 교회적으로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9.사람들이 모이는 것이 금지가 되었고,  마스크를 착용해야 했습니다.


10.교회는 이런 부분에서 참 취약했습니다.


11.예배를 늘 모여서 드렸고, 모든 교육이 작지만 모여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12.그런데 그 모든 것이 중지된 상태입니다.


13.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는 교회로서의 사역과 사명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4.교회는 코로나19 이후에 모임는 예배에서 흩어지는 예배로 전환했습니다.


15.모든 소그룹과 구역모임등...카톡이나, 그룹 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16.또 목사님이들이 모이는 곳에는 줌을 통한 화상 모임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17.그래서 코로나가 시작되었지만 우리교회의 예배, 전도, 구역, 기도회등등...이 새롭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18.지금 저희 교회에서는 모든 예배를 생방송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19.주일예배, 청년들예배,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그리고 새벽예배까지 생방송하고 있습니다.


20.또한 중보기도 모임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21.그래서 일주일에 한번씩 돌아가면서 교회 오셔서 기도하실 수 있는 성도들은 교히에 오셔서 혼자 기도하고 가십니다.


22.교회로 오시지 못하시는 분들은 온라인 중보기도 카톡방에서 기도의 제목으로 기도하고 계십니다.


23.감사하게도 지금까지는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24.또한 이번 달 부터는 선교도 줌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려고 준비중입니다.


25저희가 대만에 일년에 2번씩 다녔는데...지금은 모든 선교의 문이 다 막혀있습니다.


26.그래도 그것을 포기하며 안된다고 생각하여서 줌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선교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27.대만에 계신 선교사님과 통화를 했고, 대만 현지인 목사님들과 이야기를 마쳤습니다.


28.이번달 14일에 대만 현지인 분들과 통역이 함께 줌이라는 프로그램에 들어와서 온라인 선교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29.이것이 잘 진행되면 다른 나라들에게도 도입을 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30.또한 전도 역시  현재는 나가서 전혀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31.그래서 전도할 대상들을 정해서 그 분들에게 일주일에 한번식 전도카톡 카드를 보내서 온라인 전도를 하고 았습니다.


32.그리고 9월달부터는 각 구역예배와 다양한 콘텐츠의  성경적인 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33.그리고 다음주 한주간은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향하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34.담임목사님의 설교를 생방송으로 중계를 하고, 기도자와 특송자들은 자긴의 스마트 폰으로 찍어서 저희에게 보내주면 그 영상을
편집해서   넣을 것입니다.


35.이렇게 오프라인으로 모이지 못하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다양한 방법을 찾아서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35.그렇습니다. 코로나 이후에 우리는 현장에서 모이지 못하지만 온라인으로 예배하고, 기도할 수 있습니다.


36.모여서 예배하고, 기도하면 좋지만 지금은 그렇지 못한 상황이기에 다른 방법으로 교회가 가진 본질을 이어갈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7.교회의 본질은 예배, 기도, 전도, 선교, 나눔, 그리고 친교등이 있습니다.


38.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우리가 이 중요한 사역들을 모여서는 못하지만 그렇다고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되는 것 입니다.


39.방법은 다르지만 하나님의 교회가 가야할 중요한 핵심을 놓치지 않고 잘 감당하길 원합니다.


40.지금도 많은 교회들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이 코로나의 문제를 해결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41.그러나 교회가 작다고 포기해서도 안되며, 인원이 없다고 포기해서도 안됩니다.


42.하나님은 이런 상황에서도 우리에 새로운 방법으로 복음을 전하고, 선교하고, 전도하고, 예배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43.우리 사랑하는 아침메세지 가족여러분, 그리고 마중물 선교회 가족여러분 절대로 포기하지 머시기 바랍니다.


44.여러분이 하나님 앞에서 지혜를 구하고, 방법을 찾으면 얼마든지 예배하고, 기도하고, 전도하고, 선교할 수 있습니다.


45.우리 절대로 포기하지 맙시다. 지금은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합니다.샬롬!


-아침메세지 가족들에게 2가지 부탁이 있습니다.


하나는 다음주 한주간 동안 저희 교회에서 새벽특별집회를 온라인으로 합니다.


저는 한주간 동안 그 기도회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다음주 한주간동안 아침메세지를 쓰지 않겠습니다.

저는 그래서 그 다음주인 9월 14일 아침메세지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또 하나는 바로 아침메세지 카톡을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제가 강변성산교회로 간지 벌써 딱 1년이 되었습니다. 제가 강변성산교회로 가면서 카톡으로 일일이 보내시기 어려워서 밴드로 갔습니다.

그런데 그 밴드에 128명이 계신데 현재 아침메시지 밴드에서 글을 보시는 분들은 대략30명 정도입니다. 물론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어떤 분들은 밴드로 들어가는 것이 불편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그래서 밴드에서 보시는 분들은 그대로 밴드에 계시면 됩니다. 그리고 밴드 댓글란에 밴드라고 기록해 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표시가 안되시는 분들을 구별해서 아침메세지를 개인카톡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이 일이 결코 저에게도 쉽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미가 있는  것이고, 소통하고 , 기도하고, 상담할수 있는 아침메세지 카톡이라 기쁘게 그 일을 다시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만 카톡에서도 직장신우회와 같은 모임에 계시는 분들은 같이 묶어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한주간 모두들 평안하시기 바라며, 이 귀한 사역을 제가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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