Ȩ 걳ȸ KDM
조회 수 : 4845
2020.10.13 (00:21:12)

-이승환목사의 아침메세지

제목:예수님의 선한 영향력을 끼치라.(2차 독감 접종 대상자 확정)




1.올해 코로나로 인하여 겨울이 불안하다는 말들이 있습니다.


2.그 이유가 바로 코로나의 증상과  감기(독감)증세가 같다는 것입니다.


3.만약에 감기에 걸린 사람이 자신이 감기인지, 아니면 코로나인지 알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4.그래서 올해는 많은 분들이 독감예방 접종을 하는시는 것 같습니다.


5.그런데 그 가운데서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이 있습니다.


6.바로 어려운 개척교회 목사님 부부와 한국에 돌아오신 선교사님들, 그리고 어려운 이웃들입니다.


7.연세가 있으시거나, 미성년자들은 무료로 접종이 가능합니다.


8.그런데 그 중간에 계신 분들은 자신의 돈을 내고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9.그 때에 대부분의 어려운 이웃들이나, 목사님들은 자신을 위해서  쉽게 투자를 하지 못합니다.


10.대부분의 많은 분들이 그냥 올 겨울을 넘어간다고 말씀하실 겁니다.


11.그래서 이번에 그런 분들을 위해서 독감 예방 접종을 저희가 30명을 예상을 하고 조금씩 작지만 지원을 해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12.지난 추석전에 10명의 목사님들 부부와 어려운 집사님들을 중심으로 독감 예방에 지원을 해드렸습니다.


13.이번 2차에도 10명을 예상하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여섯명의 대상자를 선정했습니다.


14.간단히 그 분의 상황을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15.첫번째는  임ㅇㅇ목사님의 부부가 계십니다.


16..이 분들은 부천에서 작은 개척교회를 하십니다.


17.작년 여름에 에어컨 사역 때 도움을 드렸는데...여전히 힘드신다는 이야기가 아침메세지 가족을 통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18.코로나로 작은 개척교회는 너무 힘드신 상황이고, 그 가운데서도 목회를 잘 이어가시고 계십니다.


19.그래서 이번에도 어려운 가운데서 힘을 내시라고, 목사님과 사모님에게 지원을 해드렸습니다.


20.두번째 장애우 조 ㅇㅇ목사님의 사모님입니다.


21.조 ㅇㅇ 목사님은 자신이 장애가 있으시지만 자신보다 어려운 장애우들을 위해서 헌신하며 살고 계십니다.


22.저와는 오랫동안 교제를 가지고 있는데...항상 성실하신 목사님입니다.


23.늘 조 ㅇㅇ목사님 곁에서 묵묵히 사역을 도우시는 조 ㅇㅇ목사님의 사모님에게 지원을 해드리려고 합니다.


24.장애가 있으신 조 ㅇㅇ목사님은 나라에서 무료지원으로 독감을 맞으실 수 있습니다.


25.그런데 사모님은  혜택이 없으셔서 저희가 지원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25.세번째는 태국에서 오신 이 ㅇㅇ 선교사님입니다.


26.태국에서 선교사로 사역을 하시다가  한국으로 들어오셨는데 다시 택구으로 나가려고 하였지만 현재는 길이 다 막혀있는 상태입니다.


27.이 ㅇㅇ 선교사님은 태국에서 사역을 하실 때에 태국 현지인과 결혼을 하셨고, 지금 한국에서 어렵게 살고 있습니다.


28.그래서 이 ㅇㅇ선교사님과 그 사모님에게 도움을 드려하였지만 사모님은 독감을 맞지 않는다고 하셔서 이 ㅇㅇ선교사님에게만 지원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29.마지막으로 네번째는 가족은 바로 마석에서 목회를 하시는 서 ㅇㅇ 목사님의 부부 입니다.


30.서 ㅇㅇ목사님도 마석에서 작은 연합 교회를 하시는데 지금 상당히 어려운 가운데 계십니다.


31.그래서 이 목사님 부부에게도 지원을 해드리로 하였습니다.


32.이렇게 이번에 2차 대상자는 총 여섯명에게 지원이 될것 같습니다.


33.많은 분들을 찾고 지원해 드리려고 하는데...잘 연락이 오지 않습니다.


34.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분들을 잘 찾아서 저희가 할 수 있는대로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35.어제 기준으로 방역단계가 1단계로 조정이 되었지만 아직 모든 것이 끝난 것이 아니기에 계속해서 기도하고,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6.아무쪼록 아침메세지 가족분들과 마중물 선교회 가족들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37.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대로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 전하고 끼치는  아름다운 예수 믿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샬롬!


-3차 독감 예방 접종도 기회가 되는 대로 진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1951 no image 11기 아침메세지 장학생 확정"이단비전도사"(후원결과보고)
이승환목사
129 2026-03-29
1950 no image 교회 담을 뛰어 넘는 교회
이승환목사
189 2026-03-28
1949 no image 11기 아침메세지 장학생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이승환목사
271 2026-03-22
1948 no image 10기 아침메세지 장학생확정"안정욱청년"
이승환목사
261 2026-03-22
1947 no image 고난은 견디어 내는 것입니다.
이승환목사
285 2026-03-15
1946 no image 십자가의 은혜
이승환목사
362 2026-03-08
1945 no image 다시 믿음의 야성을 회복합시다.
이승환목사
354 2026-03-01
1944 no image 예수님의 부르심에 반응하고 있는가?
이승환목사
336 2026-02-22
1943 no image 당신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승환목사
460 2026-02-08
1942 no image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살고 계십니까?
이승환목사
447 2026-02-01
1941 no image 양다리 신앙인이 되지 말라.
이승환목사
464 2026-01-26
1940 no image 하나님의 뜻에 먼저 순종하라
이승환목사
476 2026-01-18
1939 no image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
이승환목사
584 2026-01-04
1938 no image 2025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승환목사
805 2025-12-30
1937 no image 2025년 교회 밖 성탄절 후원보고(미얀마 유학생단체, 사랑의 택배, 사랑의 연탄, 행복한 선교회)
이승환목사
683 2025-12-28
1936 no image 2025년 교회 밖 성탄절 후원보고
이승환목사
797 2025-12-21
1935 no image 하나님은 나의 든든한 후원자 입니다.
이승환목사
865 2025-12-18
1934 no image 2025년 교회 밖 성탄절 시작합니다.
이승환목사
853 2025-12-14
1933 no image 꿈 너머의 꿈(담임목사 취임식 잘 마쳤습니다)
이승환목사
959 2025-12-09
1932 no image 강변성산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합니다.
이승환목사
1073 2025-11-30
Tag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