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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6027
2020.11.30 (20:10:27)

-이승환목사의 아침메세지
제목:지금도 하나님은 일하시고 역사하십니다
성경:(요5:17)"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1.지난 주 금요일에 메세지를 통해서 다시 이땅으로 돌아오신 선교사님들의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2.그 내용은 사실 한 분의 선교사님과 통화를 하면서 알게 된 사연이었습니다.


3.갑자기 중국 선교사로 사역을 하다가 작년에 추방을 당하셨습니다.


4.그리고 아침메세지로 알고 지낸 한분의 소개로 알게 되어서 작년 아침메세지 비전여행에 동행하셨습니다.


5.제주도로 2박3일 동안 비전여행을 다녀오면서  3팀이 모두 중국에서 사역을 하다가 추방되셨고,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내시는 중이었습니다.


6.그 가운데 제주도 비전여행을 통해서 많이 회복하셨고, 다시 일어서려는 노력을 하셨습니다.


7.그런데 현실은 그렇게 녹록치 않았습니다.


8.한국으로 다시 추방되어서 돌아오니 선교사님을 지원하는 교회에서는 선교비를 보내지 않게 되었고, 현실은 막막하셨다고 합니다.


9.아이들 3명을 데리고 살길이 막막하셨다고 합니다.


10.그런 가운데 목사님께서는 소일거리로 그래도 먹고 살수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11.그런데 코로나19가 터지면서 그 조차로 막막하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12.저희 아침메세지와 마중물 선교회에서 적은 금액으로 도움을 드리는 분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현실은 막막했습니다.


13.그 이야기를 듣고 정말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신 선교사님들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14.그리고 그 현실이 업친데 덥친격이 된 것입니다.


15.코로나19로 인해서 아르바이트도 할 수 있는 일자리가 없었는 것입니다.


16.요즘 특별히 2단계로 격상 되면서  더욱 일자리가 없어서 가장 기본적인 생할비 구하기로 어렵다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17.저 역시도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막막하기한 했습니다.


18.저역시 그 분을 도움을 줄 수 있는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19.그런데 하나님은 그 분을 마음을 기억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20.금요일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신 선교사님들의 이야기를 아침메세지를 쓰고"  저도 모르는 분들에게서 문자가 왔습니다.


21.한분은 아침메세지  지인을 통해서 전달을 받으시는 통해서 마스크를 보내 주셨습니다.


22.자신에게 마스크가 좀 있다고 하셔서  보내주셨습니다. 


23.또 한분은 가족 중에 한분이 자신에게 아쳄메세지를 보내주고 계신데, 그 분은 작은 후원금을 보내신다고 하시면서  한국으로 돌아오신 선교사님들에게 도움을 드리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24.위에 두분은 제가 아는 분이 아닙니다.


25.모두 아침메세지를 받으시는 지인들과 가족들을 통해서 받으시면서 하나님이 마음에 감동을 주셔서 섬겨주시는 분들이셨습니다.


26.그래서 마스크를 드리고, 작은 후원금을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27.먼저는 마스크가 필요한 작은 개척교회들의 추천을 받겠습니다.


28.3개의 교회로 나누어서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29.다신 한국으로 돌아오신 선교사님의 가정도 3가정을 추천을 받습니다.


30.갑자기 한국으로 돌아와서 삶과 생활이 막막하신 분들의  주변에 있는 분들이 추천을 해 주시면 감사겠습니다.


31.보내주신 마스크와 후원금을 나눌 때에 하나님은 그것을 통해서 또 새롭게 일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32.우리는 할 수 없지만 결국에는 하나님이 일하시고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33.사랑하는 아침메세지 가족여러분! 지금 참 어렵고 힘든데, 그 가운데서도 어려운 이웃과 작은 교회드로가 선교사님들을 기억해주시고, 협력해 주셔서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34.이 귀한 사랑이 더 넓게, 더 깊게,  더 따뜻하게  역사되길 기도합니다.


35.지금도 하나님은 일하시고 역사하십니다. 샬롬!


-마스크가 필요하신 교회나, 한국으로 돌아오신 선교사님들을 아시는 아침메세지와 마중물 선교회 가족분들은 이번주 12월 4일까지 저에게 연락주시면 확인하여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이승환목사 010-3232-9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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