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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6275
2020.12.29 (00:16:49)

-이승환목사의 아침메세지

제목:성탄절 마지막 이야기 "선교사... 그 아름다운 이름"

성경:(단12:3)"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1.제가 24살에 강변성산교회로  가면서 받은 가장 큰 축복은 바로 선교사님들과 만남이었습니다.


2.강변성산교회는 선교하는 교회였고, 복음을 전하는 교회였습니다.


3.그래서 많은 한국의 선교사님들을 만날 수 있었고, 외국에 현지인 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4.그 때에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게 되었고, 선교하시는 선교사님들이 너무 귀하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5.그래서 저도 교회를 개척하고 나서 교회은 아주 작았지만 선교하는 사역을 잘 이어갔습니다.


6.성도들에게 한달에 한번은 한국으로 오신 선교사님들을 초대하여 소개를 드렸고, 그 분을의 현장을 듣게하고, 중보하고 기도하게 하였습니다.


7.그러나 요즘에는 선교사님이 제일 어려운 상황인것 같습니다.


8.사실 몇년 전부터 중국에서 선교하시는 선교사님들이 추방을 당하면서 많은 분들이 중국의 인근의 나로로 선교지를 옮기시거나, 아니면 한국으로 들어오신 분들이 많으십니다.


9.또한 이번 코로나19로 정말 많은 선교사님들이 상황이 어려워서 다시 한극으로 들어오시는 분도 계시고, 현지에 있지만 여러가지 상황이나, 후원이 어려우신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10.시실 저희 아침메세지나, 마중물 선교회 차원애서 많은 부분에 선교사님들을 도우려고 노력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11.부족하지만 선교사님들의 사역을 살피고, 적지만 후원하고, 선교사님의 자녀들을 섬기고, 보살피는 사역들을 하고 있습니다.


12.사실 지난번에 말씀드린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신 선교사님들을 돕는 문제도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이 너무 미약할 뿐입니다.


13.갑자기 한국으로 오신 분들이 후원교회가 후원을 멈추고,  자립해서 살아야 하는데 그 현실이 막막할 뿐이라는 것입니다.


14.집도 없어서 부모님 집에 언처 살거나, 아니면 아주 선교사님들에게 잠시 머물수 있는 선교관으로 들어가시는 분들도 있고, 그것도 어려우면 작은 월새를 사셔야 합니다.


15.그런데 아이들은 크고, 성장을 하면서 물질부분이 많이 힘이 드는데  요즘에는 코로나로 인해서 일할 장소도 없고, 그나마 하던 아르바이트도 자리도 없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16.요즘에 한국교회도 어려워지면서 선교사님들이 지원을 다 할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17.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 귀한 분들을 그냥 방치듯이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18.그래서 작은 실천으로 3가지가 필요합니다.


19.첫번째는 바로 자신의 알고 있는 선교사님들과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신 분을을 위해서 중보하며 기도하는 것입니다.


20.왜냐하면 하나님의 모든 일은 기도로 부터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21.두번째는 바로 작은 마음 나누기 입니다.


22.작은 마음 나누기란? 그 분의 마음을 이햐하려 노력하고 살피는 것을 말합니다.


23.선교사님들을 SNS로 이야기를 하거나, 아니면 전화를 통해서 그 분들의 마음을 살펴드리는 것입니다.


24.어찌보면 기도 다음으로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5.누구에게 기도를 부탁할 수도 없고, 여러가지 문제를 가지고 있으나 그 누구에게 말 할 수 없을 때가 많이 있으실 텐데 그 마음을 살펴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6.세번째는 바로 현실적인 후원을 하는 것입니다.


27.예를 들면 매달 내가 도움을 드릴 수 없으나, 일년에 한번 정도는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그 분들을 살펴드리는 것입니다.


28.그것도 꼭 물질만 아니라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살펴드릴 수 있습니다.


29.예를 들면 저의 아침메지에서 일년에 한번 선교사님을 수고를 기억하고 하는 제주도 비전여행이 있습니다.


30.제주도 비전여행의 취지가 그렇습니다.


31.매달 이분들을 섬길 수는 없지만 일면에 한번이라도 쉼을 드려서 재충전의 기회를 드리자는 취지였습니다.


32.그리고 정말 놀랍게도 선교사님들이 지치고, 힘드셨으나 새롭게 힘을 얻으신 경우을 많이 보았습니다.


33.이런 것도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후원이라고 생각합니다.


34.저희 아치메세지에서도 이번에 한국으로 잠시 들어오신 선교사님의 한 가정을 작은 선물로 위로를 해드렸습니다.


35.오늘 그 선교사님의 사역을 다 이글을 쓰지 못하지만 아주 귀한 사역들을 잘 감당하시고 계십니다.


36.하나님의 부르심에 아무런 조건없이 낯설고, 외로운 선교지로 가셔서  사역을 감당하시는 귀한 선교사님들을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37.문화가 다르고, 언어가 다르고, 환경이 다르지만 한 영혼을 살리겠다고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서 선교지로 가신 선교사님들입니다.


38.그리고 때로는 상황이 좋지 못해서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신 분들도 계십니다.


39.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분의 사명과 사역에는 변함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40.많은 선교사님들을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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