Ȩ 걳ȸ KDM
조회 수 : 5602
2021.09.27 (23:07:55)

-이승환목사의 아침 메세지

제목:하나님께 뿌리 내리는 인생

성경:(시1:1-3)"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1.우리나라 속담에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고 하는데 더 무서운 사람은 바로

그 '나는 놈에 붙어있는 놈' 이라고 한 말씀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2.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진정한 축복이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3.돈을 많이 벌거나. 아니면 좋은 직장에 다니거나, 아니면 능력있는 사람 만나서 잘사는 것

정도로 생각을 합니다.

 

4.물론 이런 것돌도 나름대로는 축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5.그러나 그것은 축복 이라고 하기 보다는 '편안한 것' 이라고 정의 해야 할 것입니다.

 

6.돈이 많으면 편안합니다 좋은 집에, 좋은 차에 그리고 편안한 삶이 보장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7.그러나 편안한 것이 평강을 주지는 못합니다.

 

8.아무리 편안하 살고 있지만 마음은 '평강'이 없을 수 있습니다.


9.우리 주변에 편안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지만 자신이 편안한 삶을 산다고 말하는 사람은 극히 적습니다.

 

10.또 편안한 삶을 사는 사람들은 늘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 때문에 마음에 '평강'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11.오늘 시인은 우리에게 질문입니다. "당신은 복있는 사람인가?"

그리고 진정한 복있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설명합니다.

 

12.하나는 바로 '주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13.주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 하는가? 하나님의 지배를 받고 있다는 증거 입니다.


14.하나님의 말씀을 주야 묵상하다가 보니 하나님의 뜻 대로 살수 있는 능력이 생긴 것입니다.

 

15.또 하나는 바로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16.이 말씀은 늘 우리의 신앙적 뿌리가 하나님께 붙어있다는 증거 입니다.


17.하나님께 붙어 있으니 세월이 흘러도, 과실을 맺을 수 있고, 우리의 삶이 마르지 아니하는 잎과 같은 것 입니다.

 

18.사실 우리의 모든 문제는 뿌리가 문제 입니다. 뿌리가 어디에 있는냐? 가 중요합니다.


19.그런데 그 뿌리가 하나님께 있으니 늘 과실도 얻고, 잎사귀도 마르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20.즉 하나님께 붙어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21.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혹시 오늘 여러분의 삶에 열매가 맺어지지 않아서 속상하지 않으신가요?


22.나의 삶이 여기에 나오는 잎사귀 처럼 마르지 않아야 하는데 나의 삶이 마른 잎사귀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 없이 처량하고 한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23.그렇다면 한면 오늘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24.지금 나의 뿌리는 어디에 있는가? 


25.세상에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께 있는가?


26.매일 세상적인 돈과 명예만을 위해서 살고 있지 않는가? 그러면 열매 맺지를 못합니다.


27.나의 삶에 편안은  하겠지만 진정한 마음의 평강은 없습니다.

 

28.오늘 하루 더욱 주님께 뿌리를 내리도록 힘쓰십시오.


29.기도와 말씀을 놓치지 마십시오. 그리고 나의 삶의 주님의 통치가 임하도록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30.그래야 형통합니다.


31.그래야 감사합니다.


32.그래야 풍성 할 수 있습니다.

 

33.오늘도 주님께 뿌리를 내리시고, 주님께 꼭 붙어있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샬롬!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1951 11기 아침메세지 장학생 확정"이단비전도사"(후원결과보고)
이승환목사
129 2026-03-29
1950 교회 담을 뛰어 넘는 교회
이승환목사
189 2026-03-28
1949 11기 아침메세지 장학생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이승환목사
271 2026-03-22
1948 10기 아침메세지 장학생확정"안정욱청년"
이승환목사
261 2026-03-22
1947 고난은 견디어 내는 것입니다.
이승환목사
285 2026-03-15
1946 십자가의 은혜
이승환목사
362 2026-03-08
1945 다시 믿음의 야성을 회복합시다.
이승환목사
354 2026-03-01
1944 예수님의 부르심에 반응하고 있는가?
이승환목사
336 2026-02-22
1943 당신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승환목사
460 2026-02-08
1942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살고 계십니까?
이승환목사
447 2026-02-01
1941 양다리 신앙인이 되지 말라.
이승환목사
464 2026-01-26
1940 하나님의 뜻에 먼저 순종하라
이승환목사
476 2026-01-18
1939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
이승환목사
584 2026-01-04
1938 2025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승환목사
805 2025-12-30
1937 2025년 교회 밖 성탄절 후원보고(미얀마 유학생단체, 사랑의 택배, 사랑의 연탄, 행복한 선교회)
이승환목사
683 2025-12-28
1936 2025년 교회 밖 성탄절 후원보고
이승환목사
797 2025-12-21
1935 하나님은 나의 든든한 후원자 입니다.
이승환목사
865 2025-12-18
1934 2025년 교회 밖 성탄절 시작합니다.
이승환목사
853 2025-12-14
1933 꿈 너머의 꿈(담임목사 취임식 잘 마쳤습니다)
이승환목사
959 2025-12-09
1932 강변성산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합니다.
이승환목사
1073 2025-11-30
Tag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