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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7029
2022.01.05 (23:38:42)

-이승환목사의 아침메세지

제목:성경안에 우리 인생의 길이 있습니다.

성경:(시119:105)"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1.우리는 새해를 시작하면서 많은 결심을 하곤 합니다.


2.예를 들면 새해에는 아직 믿음이 없거나 약하신 분들 중에는 교회를 다니시지만 술과 담배를 하시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3.그래서 새해에는 술과 담배를(?) 끊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4.또 어떤 경우에는 기도를 작정하고 새벽예배에 나가겠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5.참 좋은 결심이고, 꼭 지키셨으면 합니다.


6.그런데 우리가 새해에 들어서면서 한가지 분명히 해야 할 결심이 있습니다.


7.그것은 바로 성경을 다시 읽기로 마음을 먹고 성경을 읽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8.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교회는 나가서 예배를 드리고 기도하고, 봉사도 하시는데 성경을 배우거나 읽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9.그래서 새해에는 다시 성경을 정기적으로 읽기로 작정을 하고 다시 성경읽기를 해야 합니다.


10.우리가 신앙생활을 오래하고 믿음의 생활을 오래해도 믿음이 성장하지 않고, 자주 시험에 드는 이유는 바로 하나님 말씀에 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1.(롬10:17)"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12.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성경적인 배경이 없이 성경을 읽으려면 재미(?)가 없습니다.


13.그러다보니 더욱 성경을 읽기가 어렵게 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14.그런데 우리가 육적인 양식을 매일 하루에 세끼를 먹어야 건강한 것처럼 정기적으로 성경을 읽기를 통해서 영적인 건강관리를 하셔야

합니다.


15.그래서 아침에 성경을 한장씩 읽고 시작하셔도 좋고, 아니면 저녁에 잠자기 전에라도 성경을 꾸준히 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16.만약에 처음에 성경 읽기가 부담스러운 분들은 구약, 신약을 목표로 하지 마시고, 잠언서를 하루에 한장씩 읽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7.잠언서는 31장으로 되어 있어서 하루에 한장식만 읽어도 한달에 한번씩은 읽을 수가 있습니다.


18.또 시편을 읽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시편의 내용은 간략한 내용으로 되어 있어서 처음 성경을 읽으시는 분들에게는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19.우리가 왜 이렇게 성경을 읽어야 한다고 말씀을 드리는 것 일까요?


20.많은 분들이 성경을 읽지 않거나, 배우지 않아서 하나님의 뜻과 거리가 너무나 멀게 사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21.성경을 읽어야 하나님의 뜻을 알수있고, 성경을 읽어야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수가 있습니다. 


22.또한 구원받은 사람들이 어떻게 이땅에서 살아야 하는지도 알수 가 있습니다.


23.그런데 마귀는 우리가 성경을 읽지 못하게 방해를 합니다. 그리고 막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24.우리는 '씨뿌리는 비유를 잘 알고 있습니다.


25.이 비유에서 씨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하고, 밭은 우리의 심령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26.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이 씨가 밭에 떨어졌는데 그것을 방해하는 세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27.길가 밭에는 새가 와서 먹어버렸고,  돌짝 밭에는 돌 때문에 씨가 말라죽었고, 가시떨기 밭에는 그 영향으로 씨가 결실하지 못합니다.


28.우리의 현실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읽지 못하게 하고 빼앗아 가고 방해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29.스마트폰이 그렇고, 인터넷이 그렇고, 텔레비전이 그렇고, 분주한 시간이 그렇습니다.


30.이런 방해가 많은 곳에서 우리가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이것은 엄청난 싸움입니다.


31.그래서 혹시 새해에 성경을 다시 읽기로 하셨다면 다시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32.그러나 너무나 큰 부담감으로 하지 마시고 내가 일을 수 있는 범위를 정하고, 매일 꾸준히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33.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다시 성경으로 돌아갑시다. 그리고 다시 한장 한장 성경을 읽으며서 진정한 하나님의 뜻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34.(시119:105)"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35.성경안에 우리 인생의 길이 있습니다.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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