Ȩ 걳ȸ KDM
조회 수 : 8096
2023.09.19 (23:47:29)

-이승환목사의 아침메세지
제목:한밤중에 다시 찬양하고 기도하라..
셩경:(행16:25)"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1.오늘 본문에 나오는 바울과 실라는 지금 감옥에 갇쳐있습니다. 


2.그리고 그들의 발에는 착고 채워져 있습니다.


3.바울이 2차 선교여행 중에 빌립보 성에서 전도하다가 붙잡히게 된 것입니다.


4.복음을 전하다가 붙잡히게 되었고, 감옥에 갇치게 된 것입니다.


5.어찌보면 바울과 실라의 인생은 끝난 것입니다.


6.다시 살아서 나올 수 있는 방법이 0.1%도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7.그런데 그런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바울과 실라가 하는 행동이 있었습니다.


8.그것은 바로 "찬양과 기도" 였습니다.


9.(행16:22)"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고발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10.(행16:23)"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11.(행16:24)"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12.(행16:25)"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13.지금 바울과 실라가 찬양과 기도를 하고 있는데...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찬양과 기도가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14.바울과 실라의 옷은 다 찢기고, 몸는 맞아서 만신창이가 되어있습니다.


15.즉 바울과 실라는 몸은 너무  힘든 상황이고, 마음도 역시 모든 희망을 접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16.그런데 그런 절대절망의 상황에서 바울과 실라가 한 행동은 하나님을 향하여 기도하고, 찬양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17.그런데 놀라운 것은 바로 그 다음입니다.

18.(행16:26)"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19.그렇습니다. 바울과 실라가 가장 절망스런 상황에서 찬양과 기도를 할 때 하나님이 일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20.큰 지진이 나고, 옥문이 열리고, 매인 것이 풀어지게 된 것입니다.


21.사랑하는 아침메세지 가족 여러분! 지금은 본문에서 말하는 "한밤중 같은 시대와 상황"입니다.


22.지금 우리의 상황도 가장 절망스런 상황에 있습니다.


23.우리가 이 때 해야 할일이 있습니다. 


24.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향하여 기도하고, 찬양하는 것입니다.


25.이 모든 것을 새롭게 할 수 있는 분은 바로 하나님 한분 뿐입니다.


26.지금의 상황은 한밤중 같은 최악의 상황이지만...


27..하나님을 향하여 기도하며, 엎드리며, 하나님을 높이며, 노래하는 시간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28.전적으로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을 향해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29.지금 가장 어렵고 힘드신 분들이 계신가요?


30.한밤중에 다시 찬양하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1959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이승환목사
209 2026-06-07
1958 2차 선한 이웃프로젝트 (5월 31일)
이승환목사
238 2026-05-31
1957 다시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회복하라.
이승환목사
325 2026-05-17
1956 당신의 상처가 하나님 안에서 은혜가 되길...
이승환목사
328 2026-05-10
1955 어린이가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이승환목사
385 2026-05-03
1954 당신은 있는 그 곳이 바로 선교지 입니다
이승환목사
435 2026-04-26
1953 11기 아침메세지 장학생"이단비 전도사"(노트북 전달)
이승환목사
453 2026-04-19
1952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이승환목사
487 2026-04-12
1951 11기 아침메세지 장학생 확정"이단비전도사"(후원결과보고)
이승환목사
600 2026-03-29
1950 교회 담을 뛰어 넘는 교회
이승환목사
592 2026-03-28
1949 11기 아침메세지 장학생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이승환목사
626 2026-03-22
1948 10기 아침메세지 장학생확정"안정욱청년"
이승환목사
654 2026-03-22
1947 고난은 견디어 내는 것입니다.
이승환목사
626 2026-03-15
1946 십자가의 은혜
이승환목사
672 2026-03-08
1945 다시 믿음의 야성을 회복합시다.
이승환목사
694 2026-03-01
1944 예수님의 부르심에 반응하고 있는가?
이승환목사
665 2026-02-22
1943 당신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승환목사
783 2026-02-08
1942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살고 계십니까?
이승환목사
807 2026-02-01
1941 양다리 신앙인이 되지 말라.
이승환목사
790 2026-01-26
1940 하나님의 뜻에 먼저 순종하라
이승환목사
830 2026-01-18
Tag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