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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22:20:20)

-이승환목사의 아침메세지
제목:2025년 구름기둥 프로젝트 18호 설치완료"횃불 기도원"



1.무더운 여름이 시작되고 구름기둥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2.올해도 감사하게도 18호 교회가 확정 되어서 에어컨을 설치하였습니다.


3.구름기둥을 시작한 2018년에 시작할 때에는 기후에 변화의 시작으로 낮에도 너무 덥고, 밤에도 열대야로 잠을 자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4.그 당시에는 에어컨이 없는 교회도 많았고, 에어컨이 없는 집들도 많았습니다.


5.그래서 구름기둥을 시작할 때에 신청을 하는 교회와 어려운 가정들이 많았습니다.


6.그래서 해마다 세 가정을 선정해서 에어컨을 달아드렸습니다.


7.그렇게 해마다 교회와 사택, 그리고 어려운 가정에 에어컨을 달아드려면서 이제는 많은 교회와 가정에 에어컨들을 달지 않으면 안되는 여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8.그래서 몇년전부터는 에어컨이  없어서 달아주세요 라기 보다는 에어컨이 오래 되어서 교체가 필요한 개척교회들이 많았습니다.


9.그래서 인지 아침메세지로 신청이 적어지고 저도 참 고민을 많았던 기간이었습니다.


10.이번에 18호로 선정된 횃불 기도원(교회)도 부부 모두가 목사님 부부 이십니다.


11.목회를 하신지 오래되셨고 어려움을 겪고 오시면서 작년에 남편목사님께서 암이 생기셔서 아주 힘드신 상황이셨습니다.


12.그리고 횃불 기도원도 남편 목사님이 아프시면서 교회가 어려워지고 힘드신 과정에서 저에게 연락이 오셨고 확인해서 이번에 선정이 되셨습니다.


13.기존에 있던 에어컨이 오래되어서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하자 걱정을 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4.그런데 이번에 구름기둥 18호에 선정이 되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15.제가 설치되는 월요일에 횃불 기도원을 다녀왔는데....


16.이번에 구름기둥에 확정 되면서 저에게 귀한 간증을 주셨습니다.


17.기도원이 너무 어려운 상황에 있었고, 또한 남편 목사님이 아프시면서  너무 어려웠다고 하셨습니다.


18.그런데 이번에 구름기둥에 선정이 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게 된 것 같고 다시 힘이 생긴다고 하셨습니다.


19.그래서 남편목사님의 그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부인목사님의 간증도 많이 들었습니다.


20.제가 늘 이 귀한 사역을 진행하면서 너무 감사한 것은 바로 이런 부분입니다.


21.다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횃불 기도원 목사님의 부부를 격려하시는 사인을  받게 되어서 다시 힘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22.하나님은 놀랍게도 이렇게 어려운 교회와 목사님들을 응원하시는 것을 경험하고 체험하게 됩니다.


23.이번에 선정된 횃불 기도원도 상하고 고통하는 소수의 사람들이 찾아오는 기도원입니다.


24.그래서 아주 작은 교회이고 힘든 운영을 하신 것입니다.


25.그럼에도 계속해서 기도하는 공동체로 한 사람들을 세우고 돌아보는 일에 힘쓰겠다고 하셨습니다.


26.앞으로 횃불 기도원도 가장 낮은 곳에서 아픔을 가지신 분들을 격려하고 세우는 일에 힘쓸길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7.계속해서 횃불 기도원과 목사님의 부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힘을 주시기 바랍니다.


28.이번에도 구름기둥 프로젝트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신 모든 아침메세지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9.앞으로도 더 낮은 마음으로 하나님의 마음과 어려운 교회들을 찾아서 기도하고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0.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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