Ȩ 걳ȸ KDM
조회 수 : 2555
2025.09.12 (06:56:23)

-이승환목사의 아침메세지

제목:하나님에 대한 갈급함 있는가?

성경:(시107:9)"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1.제가 초등학교 때 라면을 엄청 좋아했습니다.


2.그러나 그것도 쉽게 먹을 수 있을 때가 아니었습니다.


3.하루는 남동생이 아파서 밥을 먹지 못해서 어머니가 농심라면을 끊여 주셨는데...


4.그 때에 아픈 동생이 얼마나 부러웠는지 모릅니다.


5.사실 그 당시만 해도 라면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은 참 감사한 시대였습니다.


6.중학생이 되어서 저도 그 당시 한참 성장할 때라...


7.하루에 세끼를 라면만 먹어도 행복한 때 였습니다.


8.그 때는 학생 때라 라면이 참 좋은 먹거리였습니다.


9.그래서 라면 한개만 가지고는 배고픔을 해결  할 수 없었습니다.


10.적어도 라면 3개는 먹어야 먹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11.그런데 지금은 라면 한개만 먹으면 적량이 되었습니다.


12.그리고 잘 먹지 않습니다. 왜입니까? 건강을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13.또 그렇게 라면에 배불으면 정작 건강한 음식을 먹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14.솔직히 요즘 아이들에게 라면 말고도, 햄버거가 있고, 빵도 있고, 정말 먹을 간식거리가 많습니다.


15.그래서 우리가 성장 할 때에 처럼 라면 하나에 간절함이 없습니다.


16.요즘 아이들 주변에 너무나 먹을 것들이 많아서 건강한 음식을 아이들이 잘 먹지 않습니다.


17.즉 세상에 편한 인스턴트에 입맛이 길들여진 아이들은 집에서 주는 건강한 밥과 음식에 맛을 잃어버린 것 같습니다.


18.왜냐하면 인스턴트에 길들여진 현대인과 아이들은 벌써 편하고, 값싼 음식에 배가 불러있기 때문입니다.


19.오늘 이 내용은 바로 우리의 영적이 상태와 아주 닮아 있습니다.


20.우리는 매일 매일 영적인 말씀과 기도로 영적인 음식으로 우리 영혼을 채워야 합니다.


21.그런데 우리는 언제부터인지 세상의 문화와 삶에 더 많은 부분에서 나의 배고품을 그리고 목마름을 채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22.그래서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드려도, 기도를 하여도, 간절함이나, 절박함이 없습니다.


23.즉 영적인 갈망이나, 목마름이 없습니다.


24.오늘 본문에서 시인을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25.(시107:9)"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25.그렇습니다. 우리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26.그래서 하나님이 채우셔야 만족할 수 있습니다.


27.그러므로 사람은 항상 하나님을 사모하며 나의 영혼에 하나님의 은혜와 말씀으로 충만하게 채워질 때 진정한 감사와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28.그런데 어느 때부터인가? 우리는 그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으로 나의 영혼을 채우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29.세상의 것들로 자신을 채우므로 인해서 영적인 갈급함을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30.사랑하는 아침메세지 성도 여러분! 오늘 여러분들은 무엇으로 자신을 채우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영혼을 무엇으로 채우고 계십니까?


31.하나님의 말씀입니까? 아니면 세상에 내가 좋아는 것으로 만족함을 채우고 계십니까?


32.주일날 예배 시간에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가 충만하게 나의 영혼을 채우고 계십니까?


33.아니면 그 가운데서도 세상의 것으로 자신을 채우고 계십니까?


34.오늘 우리는 다시한번 하나님에 대한 목마름을 가져야 합니다.


35.세상의 인스턴트에 속한 것들로 자신을 채우면 정말 중요한 것에 대한 배고픔을  알 수 없습니다.


36.하나님에 대한 목마름이 필요합니다. 갈급함이 있어야 합니다.


37.하나님을 사모하고, 은혜를 사모하고, 말씀을 사모하여 나의 영혼에 충만하게 채워지게 해야 합니다.


38.그것이 진정한 배부름입니다.


39.하나님은 오늘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의지하는 주의 자녀들에게 풍성한 은혜를 주시기로 준비되어 계십니다.


40.샬롬!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1959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이승환목사
202 2026-06-07
1958 2차 선한 이웃프로젝트 (5월 31일)
이승환목사
227 2026-05-31
1957 다시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회복하라.
이승환목사
320 2026-05-17
1956 당신의 상처가 하나님 안에서 은혜가 되길...
이승환목사
325 2026-05-10
1955 어린이가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이승환목사
381 2026-05-03
1954 당신은 있는 그 곳이 바로 선교지 입니다
이승환목사
429 2026-04-26
1953 11기 아침메세지 장학생"이단비 전도사"(노트북 전달)
이승환목사
444 2026-04-19
1952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이승환목사
484 2026-04-12
1951 11기 아침메세지 장학생 확정"이단비전도사"(후원결과보고)
이승환목사
594 2026-03-29
1950 교회 담을 뛰어 넘는 교회
이승환목사
584 2026-03-28
1949 11기 아침메세지 장학생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이승환목사
615 2026-03-22
1948 10기 아침메세지 장학생확정"안정욱청년"
이승환목사
644 2026-03-22
1947 고난은 견디어 내는 것입니다.
이승환목사
617 2026-03-15
1946 십자가의 은혜
이승환목사
666 2026-03-08
1945 다시 믿음의 야성을 회복합시다.
이승환목사
688 2026-03-01
1944 예수님의 부르심에 반응하고 있는가?
이승환목사
656 2026-02-22
1943 당신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승환목사
778 2026-02-08
1942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살고 계십니까?
이승환목사
800 2026-02-01
1941 양다리 신앙인이 되지 말라.
이승환목사
783 2026-01-26
1940 하나님의 뜻에 먼저 순종하라
이승환목사
823 2026-01-18
Tag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