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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1069
2025.11.30 (23:32:51)

-이승환목사의 아침메세지
제목:강변성산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합니다.



1.안녕하세요 이승환목사입니다.


2.오늘은 제 개인적인 이야기를 드리고 기도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제가 24살 전도사 때부터 믿음과 신앙에  성장을 했던 강변성산교회 2대 담임목사로 취임을 합니다.


4.12월 7일 주일 오후에 제가 섬기는 강변성산교회 본당에서 이,추임식을 가지게 됩니다.


5.지금도 어렵고 무거운 마음이지만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을 믿으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6.24살 때 저희 신학교에 함께 다니던 선배 전도사님의 권유로 강변성산교회에 전도사로 부임을 하게 되었고...


7.거기서 강도사와 부목사의 시절을 보냈습니다.


8.그 기간이 10년이라는 시간이었습니다.


9.그리고 10년 이후에 교회를 개척하고 15년을 목회를 하다가 다시 강병선산교회의 부름을 받고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10.그리고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서 이번 12월 7일에 취임을 하게 됩니다.


11.너무도 부족하고 부족한 사람인데...솔직히 걱정이 많이 됩니다.


12.다만 하나님의 언약과 계획을 믿기에 그리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기에 우리교회와 성도님들을 사랑하기에 받아드리고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13.올해 초에 공동의회를 통해서 추천을 받고 투표를 하여서 확정이 되었습니다.


14.그리고 1년 내내 교회 2기 사역을 준비해오고 있었습니다.


15.강변성산교회는 저의 스승이신 김성길목사님께서 43년을 목회를 하신 곳입니다.


16.개척부터 시작하셔서 현재 43년동안  선교하며 교육하는 교회로 달려오신 것입니다.


17.그리고 귀한 성도님들과 함께 하나님의 교회와 공동체를 세우며 기도한 교회입니다.


18.그러기에 저로서는 더욱 부담이 되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19.43년을 이끌어오신 김성길목사님을 이어서 목회를 한다는 것이 너무 크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0.그래서 많이 기도하고 기도하였습니다.


21.또한 귀한 목사님들과 성도님들과 준비하고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22.이제는 준비했으니 시작을 해야 합니다. 


23.그것도 사람만이 아니라 하나님과 동행하며  주님의 뜻을 이루는 교회와 공둉체가 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24.오늘 아침메세제를 받으시는 많은 가족들은 저와 함게 수년을, 어떤 분들을 20년이 넘게 관계를 이어오신 분입니다.


25.그래서 저를 잘 아시기에 기도를 부탁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26.저의 부족함을 아시고, 약함을 아시기에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7.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와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8.하나님의 말씀에 기준을 가지고 사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9.하나님은 은혜가 충만하여 복음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30.성도님들 한분, 한분을 사랑하고 기도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31.하나님의 사랑이 이웃에게 따듯하게 전해지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32.마음이 아프고 인생이 지친 영혼들에게 치유를 주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33.어른들부터 아이들이 함께 즐겁게 동역하는 교호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34.다음세대의 젊은이들을 세우고 양육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35.부족한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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