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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949
2025.12.09 (23:45:21)

-이승환목사의 아침메세지
제목:꿈 너머의 꿈(담임목사 취임식 잘 마쳤습니다)
성경:(창37:9)"요셉이 다시 을 꾸고 그의 형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또 을 꾼즉  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1.지난 주일에 강변성산교회 담임목사 이,취임식이 있었습니다.


2.그리고 43년 동안 목회하신 김성길목사님께서 은퇴하시고 새로운 사역과 시대를 시작하였습니다.


3.정말 두려운 마음으로 그 시작에 발을 맞추기 위해서 출발하였습니다.


4.하나님의 새우신 교회를 담임으로 맡아서 사역을 한다는 것은 너무 귀한 사역입니다.


5.그것도 제가 성장한 교회에서 다시 들어가서 목회를 한다는 것은 큰 하나님의 은혜이고,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6.그래서 취임식 내내 두려움과 떨림도 기대도 함께 교체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7.그래서 두렵기도하고, 걱정도 되지만.....


8.그 중심에 예수님이 계시기에 그 믿음으로 나아가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9.많은 우리교회 성도님들이 축하를 해주셨고, 저의 많은 아시는 분이 오셔서 축하를 받았습니다.


10.그런데 그런 축하의 말에는 참 무거운 책임감이 따른다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11.그래서 다시금 하나님 앞에 또 엎드리고 엎드려야 합니다.


12.담임목사로 공동의회에서 투표를 하고 선정이 되어서 1년 동안 많은 준비를 하였지만...


13.시작하는 시점이 되니 두려움 마음이 드는 것입니다.


14.그런데 지난주에 말씀을 전할 때에 의도적으로 본문을 창37장의 요셉의 꿈에 대하여 설교를 하였습니다.


15.그 내용은 바로 하나님께서 요셉을 통해서 일하시는 놀라운 계획이 있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16.그 가운데는 바로 하나님이 주신 꿈이 있습니다.


17.그리고 그 꿈 때문에 형들에게 미움을 받고, 노예로 팔려가게 됩니다.


18.그러나 요셉은 노예로 팔려갔지만 그 가운데서도 놀랍게 일을하게 됩니다.


19.그런데 그 보디발 장군의 아내의 유혹을 거절한 대가가 감옥이었습니다.


20.결국에는 그 감옥에서 요셉을 인생은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21.하나님의 계획은 바로 그 감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22.그리고 바로의 꿈을 해석하여서 애굽의 총리가 됩니다.


23.우리는 여기서 요셉을 노예로 있다가 또한 강간 미수범으로 끝나지 않고 갑자기 애굽이라는 나라에 총리가 된 것이 너무나 극적이 되었습니다.


24.여기까지만 보면 세상에서 성공한 것처럼 볼 수가 있었습니다.


25.그런데 하나님은 요셉을 통해서 애굽의 총리가 된 것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26.하나님의 꿈은 요셉을 통해서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게 되었고, 가족들의 생명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27.즉 요셉의 꿈은 바로 "꿈 너머의 꿈"를 이루게 된 것입니다.


28.저에게도 요셉과 같이 하나님을 향한 "꿈 너머의 꿈"이 있습니다.


29.그래서 다시 기도하고 하나님 앞에 꿈을 꾸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30.더 나아가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교회와 공동체가 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31.저의 부족한 취임식에 먼 곳에서부터 오신 많은 지인분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32.그리고 주일이라 오시지 못하신 분들이 기도를 해 주셔서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33.부족하고 연약한 이목사가 하나님이 주신  꿈을 꾸고 그것을 이루는 목사가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34.더 나아가 우리 강변성산교회와 성도님들이 되길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35.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교회와 꿈 너머의 꿈을 이루는 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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