Ȩ 걳ȸ KDM
조회 수 : 856
2025.12.18 (22:05:29)
-이승환목사의 아침 메세지

제목:하나님은 나의 든든한 후원자 입니다.

성경:"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에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 넘나이다 "(시18:29)

 


1.목회를 하면서 나의 한계를 느낄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2.교회를 개척하고, 아무도 없는 상황에서도 한계를 느꼈고,

 

3.교회가 성장하면서 여러가지 이유로 한계를 만날 때도 많이 있었습니다.

 

4.그 한계가 내가 감당 할 수 있는 한계도 있었고, 내가 감당하지 못할 한계도 있었습니다.

 

5.그런데 목사에게는 한 가지 믿는 구석이 늘 있습니다.

 

6.그것이 바로 '하나님" 입니다.

 

7.하나님을 믿기에 그리고 하나님이 나의 든든한 후원자이시기에게 그것 하나 믿고 달려 갈 때가 많이 있습니다.

 

8.저는 지금도 저의 한계를 많이 느낍니다.

 

9.그리고 제가 할 수 없는 한계 앞에 서 있습니다.

 

10.그러나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습니다.


11.왜냐하면 믿는 구석이 있기 때문입니다.

 

12.나의 영원한 든든하신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13.우리의 인생에도 많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4.나의 힘으로 할 수 없는 한계를 만날 때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15.저는 이 때가 우리의 진정한 믿음이 작동하는 때라고 고백하고 설교하고 있습니다.

 

16.그리고 나의 인생의 후원자 되시는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을 때 라고 고백합니다.

 

17.오늘 성경에 나오는 다윗이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18.사울이 다윗을 늘 죽이려 하였고, 그 죽음이 그늘이 자신이 앞에 있었다고 말합니다.

 

19.그래서 시편 18편는 우리가 볼 때에는 아름답게 보이지만 정작 다윗에게는 엄청난 고통과 위기의 시간이었습니다.

 

20.그런데 다윗은 이 때에도 하나님을 잊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고백합니다.

 

21.(시18:1)"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22.그리고 그 가운데서도 다윗이 잊고 않고 지키는 것들이 있습니다.


23.첫째는 환란 가운데도 기도의 끈을 놓지 않았습니다.


24.두번째는 그 죽음의 목전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25.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힘이 아닌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 하여 그 위기에 담을 뛰어

 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26.우리 인생에도 순간 순간 찾아오는 한계와 담이 있습니다.

 

27.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으면 감당하려고 하지만 내가 감당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면

 포기하거나 아니면 좌절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28.때로는 그것이 물질일 수도 있고, 때로는 그것이 가정의 문제 일 수도 있습니다.


29.또한 그것이 사람과 관계일 수도 있고, 직장의 문제 일 수도 있습니다.

 

30.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잊지 않아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나를 붙들고 있다는 믿음"입니다.

 

31.여러분들도 이런 한계를 만날 때 마다 하나님을 의지하기 바랍니다.

 

32.오늘도 다윗처럼 '하나님을 의지' 하십시오. 그리고 좌절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담을 뛰어 넘으시길 바랍니다.

 

32.하나님은 나의 든든한 후원자 입니다. 샬롬!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1951 11기 아침메세지 장학생 확정"이단비전도사"(후원결과보고)
이승환목사
122 2026-03-29
1950 교회 담을 뛰어 넘는 교회
이승환목사
181 2026-03-28
1949 11기 아침메세지 장학생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이승환목사
268 2026-03-22
1948 10기 아침메세지 장학생확정"안정욱청년"
이승환목사
256 2026-03-22
1947 고난은 견디어 내는 것입니다.
이승환목사
283 2026-03-15
1946 십자가의 은혜
이승환목사
359 2026-03-08
1945 다시 믿음의 야성을 회복합시다.
이승환목사
351 2026-03-01
1944 예수님의 부르심에 반응하고 있는가?
이승환목사
332 2026-02-22
1943 당신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승환목사
455 2026-02-08
1942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살고 계십니까?
이승환목사
441 2026-02-01
1941 양다리 신앙인이 되지 말라.
이승환목사
461 2026-01-26
1940 하나님의 뜻에 먼저 순종하라
이승환목사
472 2026-01-18
1939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
이승환목사
580 2026-01-04
1938 2025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승환목사
803 2025-12-30
1937 2025년 교회 밖 성탄절 후원보고(미얀마 유학생단체, 사랑의 택배, 사랑의 연탄, 행복한 선교회)
이승환목사
681 2025-12-28
1936 2025년 교회 밖 성탄절 후원보고
이승환목사
794 2025-12-21
Selected 하나님은 나의 든든한 후원자 입니다.
이승환목사
856 2025-12-18
1934 2025년 교회 밖 성탄절 시작합니다.
이승환목사
846 2025-12-14
1933 꿈 너머의 꿈(담임목사 취임식 잘 마쳤습니다)
이승환목사
951 2025-12-09
1932 강변성산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합니다.
이승환목사
1065 2025-11-30
Tag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