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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목사의 아침메세지
제목:2025년 교회 밖 성탄절 (미얀마 유학생단체, 사랑의 택배, 사랑의 연탄, 행복한 선교회)


1.요즘 저는 정말 정신없이 살고 있습니다.


2.담임목사에 취임하고 계속해서 중요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3.먼저는 12월달 성탄절과 송구영신예배 준비에 바쁘게 보내고 있고, 또 2026년 새로운 목회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 아주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4.그리고 12달 내내 금요기도회에 다시금 "여호와께 돌아가자"라는 주제로 금요기도회를 인도하였습니다.


5.그 모든 준비 시간과 과정이 힘든 시간이 되었습니다.


6.그 가운데서도 교회 밖에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사역을 구상하고 추진을 하였습니다.


7.그래서 교회적으로도 교회 밖 성탄절을 우리 성도님들과 진행하였습니다.


8.어려운 이웃과 개척교회에게 10가정을 선정하여서 약 100.000원의 상당의 음식들을 준비하여서 보내드렸습니다.


9.그리고 사랑의 연탄을 말씀을 드렸는데...


10.연탄 한장이 900원인데 한분에게 100장을 보내 드리자고 말씀을 드렸더니 약 21명의 성도님들이 협조를 해주셔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11.그리고 장애우 가족인 행복한 선교회에도 어느 권사님이 물품을 보내드렸고, 아침메세지에서는 말씀드린 대로 후원한 금액을 3/1로 나누어서 작지만

나누어 드렸습니다.


12.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전주에 있는 미얀마 유학생들에게 또한 권사님이 그 청년들에게 물품을 보내주셨고, 저희 아침메세지에서도 식사비를 보내 드려서 주일에 사용하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13.감사하게도 이번에는 저희 교회와 함께 아침메세지 가족들과 마중물 선교회의 후원자들과 함께 연합된 후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14.그래서 매 주일 말씀을 전하면서도 그 말씀이 성도들의 삶에 영향을 주길 원했습니다.


15.그런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 기도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16.그래서 예배 시간에는 말씀의 충만을 기도하고 있고, 또 다른 면에서는 삶으로 살아가는 균형을 가지길 원했습니다.


17.교회적으로도 성탄절과 송구영신과 2026년 새로운 계획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오늘의 복음을 전하길 원하는 것입니다.


18.그래서 여러가지로 바쁘지만 이 사역을 내려놓지 않는 것은 바로 주님이 기뻐하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19.이번에도 사랑의 택배를 받으신 개척교회 목사님들이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20.힘들고 어려운 때 하나님의 은혜로 힘을 얻는다고 말씀하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21.그리고 사랑의 연탄에서는 담당하시는 목사님께서 요즘에는 기업들이 참여율이 적지만 그래도 교회들이 참여를 하셔서 다행이고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22.장애우 공동체인 행복한 선교회에서는 가족들이 너무 감사함을 전하셨습니다.


23.미얀마 유학생들도 선물을 받으면서 얼마마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는지 모릅니다.


24.금번에도 교회 밖 성탄절을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25.하나님이 기뻐하는 귀한 사역들을 할 수 있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합니다.


26.금번에 사택을 받은 베트남 가족의 초등학생 자녀가 저에게 이런 글을 써서 보냈습니다.


27.목사님! 선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주실지 모르지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글을 쪽지로 보내주였습니다.


28.너무 감격스런 귀한 글이었습니다. 그리고 힘이되는 글이었습니다.


29.그래서 내년에도 또 하도록 하나님께 기도하고 준비하겠습니다.


30.2025년 교회 밖 성탄절에 기도와 후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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