Ȩ 걳ȸ KDM
조회 수 : 1178
2025.12.30 (22:18:10)
-이승환목사의  아침메세지

제목:2025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성경:(살전:5:18)"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1.오늘은 2025년도 마지막 날입니다.


2.올해도 여러가지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많았지만 그 가운데서도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3.제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나서 감사한 것이 정말 많았습니다.

 

4.그 중에 첫번째가 바로 나 같은 죄인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5.그리고 또 하나는 바로 그 구원의 감격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는 것이 감사하였습니다.


6.마지막으로 예수님을 믿고 나서 저의 모든 삶이 감사함으로 변했다는 것입니다.


7.위에 말씀드린 내용들도 감사하지만... 나의 삶의 감사함이 많아졌다는  것이 더욱 감사했습니다.


8.사실 저는 과거에 감사함보다 원망과 불평이 더 많았던 사람이었습니다.


9.가난한 집에 태어난 것이 불만이었고, 공부를 잘하지 못한 것도 불만이었고,  돈이 없다는 것이  결정적으로 불만이 제일 많았습니다.


10.한마디로 저의 인생 자체가 다 불평과 원망 자체였습니다.


11.그런데 예수님을 영접하고 나서 그런 불평과 원망이 다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많은 부분에서 그 자체가 감사함으로 변화가 오기 시작하였고  힘든 일이 있고, 어려운 문제가 생겨도 감사함으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12.그래서 그 중에서도  나같은 사람을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했고...


13.또한 부족한하고 아무것도 모르던 사람에게 사명을 주셔서 목회를 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것에 감사함이 있습니다.


14.그리고 우리 교회와 성도들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함이 많습니다.


15.또한 좋은 동역자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16.또한 건강함을 주셔서 사역에 지장없이 1년동안 달려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7.그리고 올해 귀한 강변성산교회 담임목사가 되어서 감사함을 드립니다.


18.또한 부족하지만 글을 쓰고 나눌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19.어찌보면 너무나 흔하고, 부족한 글인데 함께 읽고, 기도하고, 격려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20.그리고 아침메세지와 마중물선교회를  통해서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된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21.아침메세지를  계기로 함께 기도하고, 어려운 곳에  작지만 도움들을 줄 수 있게 하신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22.귀한 가족을 주셔서 힘들고 어려운 길에 동역자로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를 드립니다.


23.가장 힘들때에 가족들이 큰 힘이 되었고, 늘 저를 위해서 기도하시는 두 분의 어머님들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24.현실에 어려움이 올 때마다 이제는 그것을 당연하게 받아드리고,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5. 다가오는 새해를 꿈과 비전을 가지고 다시 시작할수 있는 용기를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합니다.


26.제가 이 모든 것에 감사할 수 있는 것은 사실 저의 힘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이며 그 분이 주신 은혜입니다.


27.오늘 본문에서도 바울은 우리에게 이렇게 당부하고 있습니다.


28.(살전5:18)"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29.하나님은 감사를 기뻐하십니다.


30.우리의 삶에도 감사가 있을 때 행복합니다.


31.왜 입니까? 감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오기 때문입니다.


32.하나님께서 올해 나에게 주신 감사를 기억하며 기록해 보시기 바랍니다.


33.힘든일도 있었고, 어려운 문제들도 많았고, 고난도 있었으며, 원치않는 문제들을 만날 때도 있었습니다.


34.오늘은 하루를 깊이 생각하며 2025년을 잘 마무리 해보시기 바랍니다.


35.그리고 새로운 새해에는 또 다른 하나님의 계획과 인도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샬롬!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1959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이승환목사
205 2026-06-07
1958 2차 선한 이웃프로젝트 (5월 31일)
이승환목사
230 2026-05-31
1957 다시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회복하라.
이승환목사
323 2026-05-17
1956 당신의 상처가 하나님 안에서 은혜가 되길...
이승환목사
326 2026-05-10
1955 어린이가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이승환목사
384 2026-05-03
1954 당신은 있는 그 곳이 바로 선교지 입니다
이승환목사
433 2026-04-26
1953 11기 아침메세지 장학생"이단비 전도사"(노트북 전달)
이승환목사
446 2026-04-19
1952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이승환목사
486 2026-04-12
1951 11기 아침메세지 장학생 확정"이단비전도사"(후원결과보고)
이승환목사
598 2026-03-29
1950 교회 담을 뛰어 넘는 교회
이승환목사
588 2026-03-28
1949 11기 아침메세지 장학생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이승환목사
619 2026-03-22
1948 10기 아침메세지 장학생확정"안정욱청년"
이승환목사
648 2026-03-22
1947 고난은 견디어 내는 것입니다.
이승환목사
621 2026-03-15
1946 십자가의 은혜
이승환목사
669 2026-03-08
1945 다시 믿음의 야성을 회복합시다.
이승환목사
692 2026-03-01
1944 예수님의 부르심에 반응하고 있는가?
이승환목사
660 2026-02-22
1943 당신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승환목사
781 2026-02-08
1942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살고 계십니까?
이승환목사
804 2026-02-01
1941 양다리 신앙인이 되지 말라.
이승환목사
787 2026-01-26
1940 하나님의 뜻에 먼저 순종하라
이승환목사
827 2026-01-18
Tag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