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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439
2026.04.19 (22:41:04)

이승환목사의 아침메세지

제목:11기 아침메세지 장학생"이단비 전도사"(노트북 전달)



1.아침메세지 11기 장학생을 확정하였습니다. 


2.이번에도 아침메세지 가족이신 전도사님이 추천을 하셨고, 귀한 선교사님의 자녀이시고 감리교 신학교 4학년에 공부하고 있는 이단비전도사님 입니다.


3.이단비전도사님은 목사님의 자녀이십니다.


4.아버님과 어머님께서는 시골에서 목회를 하시다가 6년전에 네팔 선교사로 떠나셨다고 하셨습니다.


5.그리고 거기서 지금도 사역을 이어가시고 있다고 합니다.


6.이단비전도사님은 목회자의 자녀로 성장하면서 기독교 학교를 졸업하고 단기선교를 다녀온 이후에  선교사를 꿈꾸고 준비하고 계십니다.


7.어제 주일 일정이 다 끝나고 우리교회로 직접오셨습니다.


8.그리고 준비된 노트북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9.그런데 더 감사한 내용은 자신은 현재 막내동생이 사용하던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는데...자신의 둘째 동생이 강원대 간호학과 학생인데 노트북이 고장이 나서 혹시 자신이 받아서 동생을 주어도 되는가? 이렇게 물어 보셔서 물론 가능하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10.자신도 오래된 노트북 때문에 힘들지만...자신의 동생을 생각하는 귀한 전도사님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11.그래도 저도 기쁜 마음으로 동생에게 잘 전달해 드리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12.그리고 동생이 2명이 더 있는데...모두다 선교사를 꿈꾸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13.노트북을 받으시고 연속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14.이번에 22번째 아침메세지 장학생으로 후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15.10년이 넘게 이어져 오는 귀한 사역애 감사를 드리고 또 한분의 귀한 주님의 종이 나오길 기도합니다.


16.특별히 감사한 것은 작년부터  후원을 받은 아침메세지 장학생들이 후원을 하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17.이번에도 감사한 것은 아침메세지 장학생 중에 총 3명의 후원을 해주었습니다.


18.물론 큰 물질은 아니지만 그래도 자신으 어려운 때를 기억하고 다른 어려운 젊은 친구들을 돋고 섬긴다는 것은 너무 귀한 일입니다.


19.그래서 더 의미가 있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21.이번에도 하나님께서는 귀한 이단비전도사님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22.만약에 이런 사역이 없었다면 결코 만나지 못할 전도사님인데...


23.이 이침메세지 장학생을 통해서 알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24.이제는 하나님의 종으로 그리고 선교사로 잘 준비되어서 잃어버린 영혼들을 살리는 전도사님이 되길 기도합니다.


25.사랑하는 아침메세지 가족 여러분도 이단비전도사님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그 동생을 위해서도 기도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26.이번 11기 아침메세지 장학생 사역도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27주님! 이 귀한 사역을 통해서 사람을 세우고 기도하고 응원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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