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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218
2026.05.31 (22:46:13)

-이승환목사의 아침메세지
제목:2차 선한 이웃프로젝트 (5월 31일)



1.저희 교회가 이번주 주일 오후에 7개 교회로 흩어져서 2차 선한이웃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2.지난 2월달에 교회 광고를 통해서 경기도 지역에 어려운 개척교회를 신청을 받았고, 7개의 교회를 담당하기로 하였습니다.


3.더 많은 교회가 신청을 하였지만... 다음에 진행을 하기로 하고 먼저는 7개 교회만 선정하고 각 장로님들의 책임하에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4.먼저는 선정된 교회의 기준은 이러하였습니다.


5.교회가 설립된지 5년 이하에 교회, 그리고 성도가 20명 이하의 작은 교회,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담임목사님이 50세 이하에 목사님으로 기준을 3가지를 정했습니다. 


6.그렇게 하여서 정해진 교회가 6개 교회이고, 그 기준과 상관없는 장애우 공동체인 교회가 포함되어서 7개 교회가 되었습니다. 


7.그 교회 이름을 보면 이렇습니다.


8.The새로운교회, 주사랑양문교회, 높은빛교회, 함께지어져가는교회, 더채움교회, 은총교회, 행복한선교회, 그리고 나중에 거성교회 이렇게 입니다.(1개의 교회를 더 추가하였습니다.)


9.더 새로운 교회는 경상남도 창원에 있는 교회인데  교회가 시작한지 2년 되었고, 목사님 가족들만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10.주사랑 양문교회 역시 설립한지 1년 정도가 되었고, 가족들만 예배를 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11.높은 빛교회는 경기도 고양에 있는 교회인데 여기도 이제 막 시작한 교회 입니다.


12.함께 지어져 가는 교회는 가정에서 가족들이 예배를  교회입니다.


13.더 채움교회는 교회를 시작하신지 조금 지났지만...카페로 교회를 운영하고 있으신데 역시 성도님들이 없는 교회입니다. 


14.은총교회는 저희 교회와 제일 가까운 곳에 있는 교회 입니다.


15.설립한지는 3년 정도 되었고 역시 성도님들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16.마지막으로 장애우 공동체인 행복한 선교회는 장애우들이 함께 모이는 교회 입니다.


17.이렇게 7개 교회를 섬기기 위해서 기도하고 준비하여서 2차 선한이웃 프로젝트로 어제 주일오후에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18.이번에 7개의 교회로 가신 성도님들이 총136명이었습니다.


19.그리고 지난 3월 29일에 1차로 다녀오고 나서 3개월이 지났습니다.


20.그런데 다녀오신 각 교회의 섬기신 장로님들의 보고를 들으니 너무나 감사한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21.은총교회는 지난 3개월동안 3명의 새신자가 등록을 하셨다고 합니다.


22.거성교회는 서산이 있는 전형적인 농촌교회인데 여기도 역시 3명의 새신자가 들어오셨다고 합니다.


23.우리가 생각할 때 3명이 이라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시골 농촌과 작은 개척교회를 생각하면 엄청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24.경기도 고양에 있는 높은빛 교회는 감사하게도 주일학교 아이들이 10명 이상, 그리고 장년부에 30명이 지난 3개월동안 부흥한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25.주사랑 양문교회에는 교회적으로는 특별한 일이 없었자만 감사한 것은 목사님과 사모님에게 안정적인 직업이 생기셔서 귀한 교회 사역을 이어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26.그리고 창원에 있는 더 새로운 교회는 이번에 저희 교회로 올라오셔서 함께 예배 드리고 기도하며 은혜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27.마지막으로 함께 지어져가는 교회는 이번에 시간이 맞지 않으셔서 6월 6일에 담당 팀이 가기로 하였고, 장애우 교회인 행복한 선교회에도 많은 성도님들이 가셔서 잘 섬기고 오셨습니다.


28.저희 교회에서는 작은 예수님의 마음으로 참여를 하였는데...하나님은 놀랍게도 역사하시고 계셨습니다. 


29.앞으로도 이 귀한 사역이 아름답게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귀한 선한이웃 프로젝트가 되길 기도합니다.


30.이제 앞으로 3개월 후인 8월 30일 각 교회들마다 하나님의 놀랍게 일하실 것을 믿고 기대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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