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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113
2026.03.29 (22:56:34)

-이승환목사의 아침메세지

제목:11기 아침메세지 장학생 확정"이단비 전도사"(후원결과 보고)



1.지난주에 말씀드린 아침메세지 11기 장학생을 확정하였습니다.


2.이번에도 아침메세지 가족이신 전도사님이 추천을 하셨고, 귀한 선교사님의 자녀이시고 감리교 신학교 4학년에 공부하고 있는 이단비전도사님 입니다.


3.이단비전도사님은 목사님의 자녀이십니다.


4.아버님과 어머님게서는 시골에서 목회를 하시다가 6년전에 네팔 선교사로 떠나셨다고 하셨습니다.


5.그리고 거기서 지금도 사역을 이어가시고 있다고 합니다.


6.이단비전도사님은 목회자의 자녀로 성장하면서 기독교 학교를 졸업하고 단기선교를 다녀온 이후에  선교사를 꿈꾸고 준비하고 계십니다.


7.그래서 신학교에 입학을 하고 준비하고 계십니다.


8.제가 어제 잠시 이단비전도서님과 처음으로 통화를 하였습니다.


9.첫 통화였지만 그 음성에서 귀한 전도사님이라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10.어려운 시골교회에서 목사님 자녀로 성장하면서 참 어려운 시간들이 있었지만 조금도 그 음성에는 그런 표현이 없었습니다.


11.어려운 상황에서도 믿음으로 받아드리고 준비하는 전도사님의 모습이었습니다.


12.더 감사한 내용은 자신은 현재 막내동생이 사용하던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는데...자신의 둘째 동생이 강원대 간호학과 학생인데 노트북이 고장이 나서

혹시 자신이 받아서 동생을 주어도 되는가? 이렇게 물어 보셔서 물론 가능하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13.자신도 오래된 노트북 때문에 힘들지만...자신의 동생을 생각하는 귀한 전도사님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14.그래서 이번 11기 아침메세지 장학생으로 확정하고 보고를 드립니다.


15.이제 고난주간과 부활절이 지나고 그 동안에 함께 하였던 아침메세지 장학생들과 모임을 가질 때 잘 준비하여서 만나서 노트북을 후원하도록 하겠습니다.


16.이번에 11기 아침메세지 장학생을 위한 후원에 더욱 감사한 것은  그동안 1기부터 시작하여서 총 21명에게 노트북이나, 아이패드를 후원하였습니다.


17.그런데 이제 그 중에서 후원을 받은 아침메세지 장학생들이 후원을 하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18.이번에도 감사한 것은 총 7명의 후원을 해주셨고, 금액은 54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19.이 후원자 중에는 아침메세지 후원을 받은 학생이 이제는 어른이 되어서 다시 후원자가 되었습니다.


20.그래서 더 의미가 있고 감사한 일입니다.


21.제가 노트북을 후원할 때 한가지 당부를 하고 지원을 합니다.


22.그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학생이 이렇게 어려울 때 그 누군가가 하나님의 은혜로 지원을 받은 것처럼 학생도 어른이 되어서 월급을 받으면

다음에 어려운 친구를 생각하고 도움을 부탁한다고 그 한가지의 약속을 받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23.그래서 이제 11년 만에 그러한 아침메세지 장학생들이 나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24.이번에도 하나님께서는 귀한 이단비전도사님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25.만약에 이런 사역이 없었다면 결코 만나지 못할 전도사님인데...


26.이 이침메세지 장학생을 통해서 알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27.이제는 하나님의 종으로 그리고 선교사로 잘 준비되어서 잃어버린 영혼들을 살리는 전도사님이 되길 기도합니다.


28.사랑하는 아침메세지 가족 여러분도 이단비전도사님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29.이번 11기 아침메세지 장학생 사역도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30주님! 이 귀한 사역을 통해서 사람을 세우고 기도하고 응원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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